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그린 '못다 핀 꽃' 교황 선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18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에 참석하고 나서 교황에게 고 김순덕 할머니가 그린 '못다 핀 꽃' 그림액자를 선물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연합 2014.08.13 15:37
세계 가톨릭의 수장, 교황 교황은 로마의 주교이자 로마 가톨릭교회의 영적 지도자다. 세속적으로는 로마 안에 있는 도시국가 바티칸 시티의 국가원수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의 대리자', '사도들의 으뜸 후계자', '전체 교회의 최고 주교', '보편 교회의 최고 사제장', '이탈리아 교회의 수석주교', '로마 관구의 관구장 대주교', '하느님의 종들의 종'도 모두 교황을 가리키는 말이다. 연합 2014.08.13 15:33
박시후 주연 중국영화 '향기' 中 3천800개 극장 개봉 한류스타 박시후가 주연한 중국영화 '향기'가 오는 15일 중국 전역 3천800개 극장에서 동시 개봉한다고 홍보사 3HW가 13일 밝혔다. 연합 2014.08.13 15:27
서울대병원, UAE 왕립병원 5년간 위탁운영 서울대병원이 아랍에미리트 왕립 병원을 5년 동안 맡아 운영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서울대병원과 UAE 왕립 쉐이크 칼리파 전문병원이 정식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3 15:22
천주교 "명동성당 첨탑 십자가 강풍 영향 없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13일 "최근 서울 지역에 불었던 강풍의 영향으로 명동성당 중앙첨탑 십자가가 왼쪽으로 20도 가량 틀어졌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해프닝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4.08.13 15:21
'가난의 영성' 실천해 온 프란치스코 아르헨티나 출신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해 3월 제266대 교황으로 취임했다.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 최초의 남미 출신 교황이자 첫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연합 2014.08.13 15:20
수학교육은 이렇게…필즈상 수상자들 조언 대부분의 사람은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 아프다"며 손사래를 칩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대학입시 때문에 마지못해 수학책을 끼고 머리를 싸매지만 대학 문턱을 넘는 순간 수학이라는 단어를 인생에서 지워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SBS 2014.08.13 14:58
영화 '해적', 카리브해 연안 14개국 판매 한국판 '캐리비안의 해적'을 표방한 '해적 : 바다로 간 산적'이 카리브해 연안국에 잇달아 판매됐다. 영화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해적'이 쿠바·바하마·바베이도스·도미니카공화국 등 카리브해 연안 14개국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4.08.13 14:53
과학기술 특성화대학 기술사업화 전담 지주회사 설립 국내 과학기술 특성화대학들의 우수 연구성과를 사업화하기 위한 회사가 설립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과학기술원,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대 등 4개 과기특성화대의 기술기반 창업기업 설립과 육성을 위한 공동기술지주회사인 미래과학기술지주가 내일 본격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3 14:20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15∼17일 대전서 개최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2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본선대회를 모레부터 17일까지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3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