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모래 세척 폐수 수십만t 무단 방류 3명 구속기소 바닷모래를 세척한 폐수를 무단 방류하고 비밀 배출구인 일명 '가지배관'을 설치한 바닷모래 세척·판매업체 대표와 법인 등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연합 2014.07.28 09:48
[한수진의 SBS 전망대]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에 유병언 갤러리 언급 다수" 박주민 세월호 가족대책위 변호인 ▷ 한수진/사회자: 세월호 침몰 현장사건에서 발견된 노트북, 그런데 이 노트북을 복원했더니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문건이 나왔습니다. SBS 2014.07.28 09:46
[한수진의 SBS 전망대] 표창원 "복제 아바타 아닌 이상 유병언이 확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 ▷ 한수진/사회자: 지난 한 주는 유병언 사망 사건이 모든 이슈를 삼켜버렸다고 표현할 수 있을 텐데요. 국립과학수사원의 공식 발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벙언의 시신이 아니다, 라는 주장에서부터 맞더라도 시신 발견 시점이 4월 세월호 참사 발생 전이다, 이런 주장까지 갖가지 억측과 음모론이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4.07.28 09:42
내달부터 이사 물품 통관 쉬워진다 다음달부터 국내로 들어오는 이사 물품 허용 기준이 크게 완화됩니다. 관세청은 국민의 변화된 주거환경을 반영하고 업무처리 민원을 줄이기 위해 '이사 물품 수입통관 사무처리에 관한 고시'를 전면 개정해 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28 09:33
[TOP 뉴스] 유병언 '조력 자살' 얘기까지…여러 의혹들 왜 이런 의혹들이 끊이지 않고 있는지 사건팀 심영구 기자와 함께 계속 얘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심 기자. 국가수에서는 과학적으로는 100% 확실하다. SBS 2014.07.28 09:32
도로서 여성에 '강제 입맞춤'…벌금 300만원 울산지법은 여성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원,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상가 앞 도로에 서 있는 20대 여성에게 다가가 갑자기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 2014.07.28 09:24
[속보] 유병언 도피 조력 김엄마·양회정 부인 자수 유병언 씨의 도피를 도왔던 핵심조력자 '김 엄마' 김명숙 씨와 운전기사 양회정 씨 부인 유희자 씨가 검찰에 자수했습니다. 인천지방검찰청은 오늘 오전 8시 반, 두 사람이 검찰청으로 와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28 09:06
인천시 재정난에 출산장려금 지원 축소 검토 인천시가 재정난 때문에 출산장려금 지원 규모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8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현재 둘째를 출산한 가정에 100만원, 셋째 이상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3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연합 2014.07.28 08:56
주민세 2배 이상으로 대폭 인상 추진…8월 입법예고 평균 4천600원 수준인 주민세를 두 배 이상으로 대폭 인상하는 방안이 정부 내에서 검토되고 있다. 28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 달 주민세 인상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번 가을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연합 2014.07.28 08:52
세월호 생존학생들, 오늘 안산 법정서 증언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들이 28일 이준석 선장 등 승무원 재판에 증인으로 나서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진술한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1부는 오전 10시부터 이틀간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재판을 열고 생존한 단원고 학생 23명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한다. 연합 2014.07.28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