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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유병언 씨가 시신으로 발견되고 또 그 아들이 잡힌 소식이 뉴스를 채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 씨 일가에게서 밝힐 수 있는 세월호의 진실은 그 한계가 명확할 것입니다. SBS 2014.07.2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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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고 정전되고…'태풍급 강풍'에 사고 속출 밤사이 바람 소리 때문에 잠 설치신 분들 많으시죠? 오늘 새벽 중부지방에 태풍급의 강풍이 몰아쳤는데, 사고도 속출했습니다. 정구희 기자입니다. 센 비바람 속에 고층건물의 철골 구조물이 금방이라도 떨어져 내릴 듯 위태롭습니다. SBS 2014.07.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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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원에 신도 집결 "회장님 소식 마음 아프다" 구원파 본산인 금수원에서는 오늘 하기 수양회가 시작됐습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연중 행사인데, 유병언 씨 장례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SBS 2014.07.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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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목뼈·머리카락도 흘렸다…허술한 경찰 경찰이 유병언 씨 시신 발견 현장에 방치했던 시신의 뼈 일부와 머리카락, 그리고 처음에 수거해놓고도 잃어버렸던 지팡이를 각각 뒤늦게 회수했습니다. SBS 2014.07.2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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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후계자' 차남 체포가 관건…美서 잠적 유병언 씨의 가계도입니다.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 전 회장은 숨진 채 발견됐고, 장남 대균 씨는 어제 체포됐습니다. 부인 권윤자 씨는 구속된 상태고, 장녀 섬나 씨는 프랑스에서 체포됐습니다. SBS 2014.07.2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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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균 검거로 경영비리 수사·재산환수 탄력 유대균 씨 검거로 답보 상태였던 유병언 씨 일가 수사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재산환수 작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요한 기자입니다. SBS 2014.07.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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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균 "오대양 사건 생각에 도피"…내일 영장 검찰은 유 씨에 대해 내일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유 씨는 아버지가 고초를 겪었던 오대양 사건이 생각나서 도망쳤다고 말했습니다. 유 씨가 조사를 받고 있는 인천지검으로 가보겠습니다. SBS 2014.07.2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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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 도운 박수경은…태권도 6단 '그림자 경호원' 유대균 씨를 붙잡는 과정에서 세상의 이목을 끈 사람이 한 명 더 있죠. 바로 끝까지 곁에서 유 씨를 지켰던 태권도 6단의 박수경 씨입니다. 그는 누구일까요? 조기호 기자입니다. SBS 2014.07.2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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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균 "TV·휴대전화 안 써…아버지 사망 몰랐다" 유대균 씨는 100일 가까이 숨어 지내면서 TV도 보지 않고, 휴대전화도 쓰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러다 보니, 아버지 유병언 씨의 죽음도 뒤늦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SBS 2014.07.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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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은신처 맞나' 반신반의…문 열리자 '화들짝' 화면을 보면 경찰은, 당초 이곳을 대균 씨의 은신처로 확신하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의외로 용의자들이 순순히 문을 열고 나오자, 경찰이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SBS 2014.07.26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