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압송되는 유대균-'신엄마 딸' 박수경 25일 경기도 용인의 한 오피스텔에서 검거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와 도피 조력자 박수경씨가 25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경… 연합 2014.07.25 23:51
석 달간 원룸서 꼼짝도 안 해…어떻게 생활했나 TV·휴대폰·노트북 사용안해..."세상 일 관심 끊고 싶었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가 경기도 용인의 한 원룸 오피스텔에서 어떻게 석 달 넘게 집밖에 나오지 않고 은신할 수 있었는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 2014.07.25 23:41
경찰, 유병언 목뼈 1점·머리카락 뒤늦게 회수 유병언 변사사건을 수사 중인 순천 합동수사본부는 어제 오후 6시쯤 현장에서 찾지 못했던 유 씨의 목뼈 1점과 머리카락을 윤 모 씨로부터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25 23:37
유대균, 아버지 사망 소식에 "부모 잃은 자식 심정 어떻겠나" 오늘 저녁 7시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 씨와 도피를 도와온 일명 '신엄마'의 딸 박수경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4.07.25 23:28
석 달여 만에 검거한 유대균, 경기경찰청 '코앞' 은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는 결국 경기도 용인에 은신해 있었다. 대균씨 검거로 경찰의 체면이 어느 정도 회복되기는 했지만 경기경찰청 코앞에 숨어 있던 수배인물을 석 달여 만에 찾아냈다는 점은 다소 아쉽다는 반응이다. 연합 2014.07.25 22:56
유대균 은신 오피스텔 이웃 "본적 없다" 어리둥절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가 경찰에 붙잡힌 25일 오후 대균씨가 은신해 온 것으로 알려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오피스텔 주변은 대균씨 검거 사실을 믿을 수 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서성이는 주민들로 다소 어수선했다. 연합 2014.07.25 22:05
[속보] 유대균·박수경 오후 9시 30분 인천지검에 신병 인계 유대균·박수경 오후 9시30분 인천지검에 신병 인계 연합 2014.07.25 21:50
유병언 '괴짜 큰아들' 유대균은 누구 석 달 넘게 도피생활을 하다가 25일 검거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큰아들 대균씨는 한때 촉망받는 조각가로 활동한 인물이다. 그에게는 아버지와 횡령·배임·조세포탈을 공모한 혐의로 현상금 1억원짜리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연합 2014.07.25 21:50
[속보] 유대균 "밀항 시도한적 없어…해외가족과 연락 안 해" 유대균 "밀항 시도한적 없어...해외가족과 연락안해" 연합 2014.07.25 21:49
유대균 '호위무사' 박수경은 누구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가 25일 경기도 용인의 한 오피스텔에서 체포될 때 함께 붙잡힌 여성은 기독교복음침례회씨다. 박씨는 구원파 내에서도 유 전 회장의 최측근으로 꼽혔던 일명 '신엄마' 신명희씨의 딸이다. 연합 2014.07.25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