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 위험' 광주 아파트, 보수까지 3∼4주 이상 지난 24일 지하 기둥 일부의 균열과 박리 현상으로 거주민들이 긴급 대피한 광주의 아파트에 대한 구조 안전진단과 보수에 최소 한 달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4.07.25 14:23
"별장 비밀공간 제보 검·경 묵살"…경찰 "제보전화 없었다" 검찰과 경찰이 유병언 씨가 은신했던 순천 송치재 별장에 '비밀 공간'이 있을 것이라는 제보를 2차례나 묵살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4.07.25 14:10
국과수, 사인 규명에 과학적 기법 총동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25일 여객선 세월호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인을 '판명 불가'로 매듭지었지만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과연 유 전 회장인가라는 세간의 의혹을 불식시키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합 2014.07.25 14:03
한 편의 막장 드라마 '대전 서구의회' 대전 서구의회가 의장 선출과정에서 빚어진 여야 갈등으로 임기 시작 한 달이 다 되도록 개원식조차 열지 못하고 있다. 서구의회는 25일 제21회 임시회 6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단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이 등원을 거부하면서 개회조차 하지 못했다. 연합 2014.07.25 14:02
"생계 어렵지만, 세월호서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에…" "이젠 화물차도 없고, 제주도에서 주는 생계비만으로는 생활하기 어렵죠. 그런데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에 차마...." 세월호 참사에서 살아남은 화물차 기사 김영천씨는 25일 "앞으로 물어야 할 화물차 할부금도 부담이고 일도 못하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연합 2014.07.25 13:59
자사고 학부모들 "부당하게 재지정 취소시 법적대응" 서울시내 25개 자사고 학부모들로 구성된 서울자사고학부모연합회는 서울시교육청이 자사고 지정을 부당하게 취소할 경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25 12:46
검찰 "세월호 침몰 책임 유병언 관련 공소 사실 유지"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게 물을 방침인 검찰이 유 전 회장의 사망에도 관련 공소 사실을 유지하기로 했다. 검찰은 25일 광주지법 형사 13부 심리로 열린 청해진해운 임직원과 화물 하역업체 우련통운, 해운조합 관계자 등 11명에 대한 첫 공판에서 "유 전 회장 관련 공소 사실을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07.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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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여름 캠핑' 서울 도심 안에서 즐기세요! 최근 캠핑이 큰 인기를 끌조 있죠. 서울시가 도심 안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게 캠핑 장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시청에서 최효안 기자입니다. 네, 서울시청입니다. SBS 2014.07.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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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시신 훼손·부패 심해 사망 원인 확인 불가" 검찰이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씨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실시한 정밀부검에서 사인과 사망 시기를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시신의 부패가 심해서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SBS 2014.07.25 12:11
태안 사설캠프 사고책임자들 항소 기각…교관 등 양형 늘어 지난해 7월 충남 태안군 안면도 백사장항에서 공주사대부고 학생 5명이 사설 캠프 훈련도중 숨진 사건과 관련,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책임자 6명의 항소가 모두 기각됐다. 연합 2014.07.25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