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도피 조력자 '신엄마 딸' 박수경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 도피 조력자 박수경씨가 25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를 나서고 있다./연합 연합 2014.07.25 21:42
[현장 포토] 유병언 장남 유대균이 숨어있던 오피스텔 25일 오후 경찰에 검거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씨와 도피 조력자 박수경씨가 숨어 있던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의 한 오피스텔. 이 오피스텔은 대… 연합 2014.07.25 21:37
[현장 포토] 유병언 장남 유대균 검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가 25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압송되고 있다./연합 연합 2014.07.25 21:36
체포영장 발부 74일 만에 붙잡힌 유대균 혐의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부자의 장기 도피로 벽에 부딪혔던 검찰 수사가 변곡점을 맞았다. 세월호 참사 책임의 정점에 있던 유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지 며칠 만에 장남 대균씨마저 체포되면서 사실상 답보상태에 놓였던 수사에 다시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 2014.07.25 21:34
구원파 "유대균 검거보다 하계수양대회가 더 중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의 체포 소식이 알려진 25일 기독교복음침례회 총본산인 안성 금수원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 언론보도를 예의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7.25 21:29
유대균 잡아 체면 세운 경찰…머쓱한 검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 검거에 성공하면서 '초동수사' 부실로 궁지에 몰렸던 경찰이 겨우 체면을 차리게 됐다. 반면 검찰은 부실수사와 정보독점 등 비난에서 벗어나 막판 반전을 노릴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치고 또다시 체면을 구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7.25 21:20
동영상 기사
클로징 부패와의 전쟁을 목표로 하는 범정부 부패 척결 추진단이 오늘 출범했습니다. 검찰과 경찰을 포함해 35명으로 구성됐는데 지금까지 이런 기관이 없어서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건 아니죠. SBS 2014.07.25 21:16
[속보] 유대균, 아버지 사망 소식 모르다 경찰로부터 들어 유대균, 아버지 사망 소식 모르다 경찰로부터 들어 연합 2014.07.25 21:15
동영상 기사
권위 없는 '학교폭력위'…처분 내려도 소송 봇물 학교 폭력사건이 일어나면 교사와 학부모 대표가 참여하는 학교폭력 대책 자치위원회가 열립니다. 그런데 가해자와 피해자 부모들이 여기에서 내려진 처분에 불만을 품고 행정심판을 제기하는 경우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SBS 2014.07.25 21:06
동영상 기사
"자사고 폐지 결정 1년 유예"…혼란 줄인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시기를 1년 미루기로 했습니다. 당장 올해 자사고 입시 전형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4.07.25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