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내란 음모했다는 검찰 주장 기가 막혀" 내란음모 등 혐의로 재판 중인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이 22일 법정에서 "우리가 내란을 음모했다는 검찰 주장에 기가 막힐 뿐"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연합 2014.07.22 17:10
경찰 "유병언 시신, 외부 물리력에 의한 손상 없었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몸과 목으로 분리된 상태로 발견됐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타살설이 제기된 데 대해 경찰청은 "사… 연합 2014.07.22 17:01
[잊지 않겠습니다③] '움직이지 마세요'…비극에 비수를 꽂은 사람들 어느 봄날, 믿을 수 없는 참사가 진도 앞바다에서 일어났습니다. 부푼 꿈을 안고 떠난 '여행길'은 비극으로 끝났습니다. 절대 잊지 못할 2014년 4월 16일. SBS 2014.07.22 16:57
유병언 검찰 수사 3개월…'결정적 실수' 3차례 검찰이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수사를 벌인 3개월 간 검찰은 3차례 결정적 오판을 하거나 실수를 저질렀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도피할 것이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고 이후 유씨의 은신처를 뒤늦게 파악하며 뒤꽁무니만 쫓아다녔다. 연합 2014.07.22 16:52
유병언 재산환수 차질 빚나…'은닉재산 확보' 관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 사실이 22일 확인되면서 향후 유씨 일가의 재산 환수에 차질이 우려된다. 세월호 사고 수습과 보상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유씨 일가의 재산 환수를 통해 마련하는 작업은 그간 세갈래로 진행돼왔다. 연합 2014.07.22 16:44
경찰청장 "부산청장 찬조금 수수 절차적 문제 있다" 이금형 부산지방경찰청장이 지역 불교 지도자로부터 찬조금 500만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이는 가운데, 이성한 경찰청장이 22일 기자간담회에서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연합 2014.07.22 16:30
'부친 사망·모친 구속' 장남 유대균은 어디에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이 확인되면서 유씨와 함께 검경의 주요 검거 대상에 오른 장남 대균씨 행방에 관심이 쏠립니다. 대균씨는 프랑스에서 체포된 장녀 섬나씨, 미국에서 행적을 감춘 차남 혁기씨와 달리 국내에 머물고 있어 검경이 수사력을 집중해 뒤를 쫓아왔습니다. SBS 2014.07.22 16:28
[현장 포토] 유병언이 도피 중 작성한 메모 공개 유병언 전 세모그룹회장의 시신이 전남 순천에서 발견한 가운데 유씨가 도피 중에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메모를 검찰이 확보해 법원 증거물로 제출한 … 연합 2014.07.22 16:25
경남교육청, 미복귀 전교조 전임자 무단결근 처리 경남도교육청은 학교현장으로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전임자를 일단 무단결근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교육청은 전교조 경남지부 전임자 4명 가운데 학교현장으로 복귀하지 않은 1명은 무단결근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22 16:25
'40일 전 변사체가 유병언' 급보에 검경 아연실색 "40일 전에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알고 보니 유병언이었다." 대대적인 수색 작업에도 불구하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을 붙잡지 못해 최근 그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면서 검거 작전 '2라운드'를 준비 중이던 검찰과 경찰은 어젯밤 갑작스러운 보고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SBS 2014.07.22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