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생존 승객 "퇴선 지시했다면 더 생존했다" 퇴선 지시만 신속하게 내려졌다면 많은 승객들이 생존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세월호 생존 승객들의 증언이 잇따랐다. 22일 광주지법 형사 11부 심리로 열린 세월호 승무원에 대한 4차 공판에서 생존한 일반인 승객 5명과 서비스직 승무원 1명이 출석해 사고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 연합 2014.07.22 18:48
장애인 여성 성추행한 60대 목회자 구속 지적 장애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목회자 66살 A씨를 구속했다고 충북지방경찰청이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충북의 한 장애… SBS 2014.07.22 18:36
[포토] 태백-문곡역 사이 열차 충돌…사고 현장 포착 22일 오후 5시51분 강원 태백시 상장동 모 아파트 뒤쪽 태백역∼문곡역 사이 철길에서 영동선 여객 열차끼리 충돌해 탈선했다. 이 사고로… SBS 2014.07.22 18:31
[속보] 태백 영동선 여객열차끼리 충돌…승객 100여 명 탈출 태백 영동선 여객열차끼리 충돌...승객 100여명 탈출 연합 2014.07.22 18:25
태백 영동선 열차끼리 충돌…1명 사망, 중경상 80명 오늘 오후 5시50분쯤 강원 태백시 상장동 태백역-문곡역 사이 철길에서 강릉발 서울행 무궁화호 여객열차와 관광열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열차 한 대가 탈선해 승객 1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22 18:16
산부인과 결핵 간호조무사 동료 10명은 미감염 확인 산부인과 신생아실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의 결핵 감염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는 부산시 보건당국은 이 간호조무사와 함께 근무한 동료 직원 10명을 상대로 엑스레이 조사한 결과 모두 미감염자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4.07.22 17:59
강릉 앞바다서 잠수함 신고 소동…오인 신고 가능성 강원 강릉 앞바다의 수중에서 잠수함 소리를 들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경이 합동심문조사를 벌였으나 해프닝으로 확인됐다. 22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8시 45분께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앞바다 수중에서 잠수함 소리로 추정되는 엔진 소리가 들린다는 스쿠버 Y의 신고가 접수, 군경이 합심에 나섰다. 연합 2014.07.22 17:51
대검, '변사체 확인 지연' 순천지청에 감찰팀 급파 대검찰청 감찰본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밝혀진 시신의 신원 확인 지연과 관련해 관할 검찰청인 순천지청에 감찰팀을 급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태 검찰총장은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한 자리에서 의심스러운 변사체를 발견하고도 유씨인지를 장기간 확인하지 못한 이유와 관련해 업무 처리상의 문제가 없는지 파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SBS 2014.07.22 17:49
자사고 지정취소 평가받은 안산동산고는? 경기도교육청이 사실상 자율형 사립고 지정취소 평가를 내리면서 안산동산고의 앞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신교 재단인 학교법인 동산학원이 설립한 학교는 1995년 개교해 2010년 3월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자사고로 전환됐다. 연합 2014.07.22 17:46
유병언 도피자금 20억·도피 핵심 조력자 둘 어디에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의 한 매실 밭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확인되면서 핵심 조력자 2명과 도피자금 20억원의 행방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SBS 2014.07.22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