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 낼 테니 잔돈 먼저" 상습사기 50대 구속 경남 양산경찰서는 100만원권 수표로 계산하겠다며 잔돈을 준비해오라고 한 뒤 수표는 내지 않고 거스름돈만 챙겨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4.07.22 08:05
밤에도 푹푹 찌는 더위…동해안·내륙 곳곳 열대야 북상한 장마전선이 잠시 주춤한 사이 남서쪽에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돼 동해안과 내륙 곳곳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오늘 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서울의 최저기온은 25.1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SBS 2014.07.22 07:59
두달간 검경 농락한 유병언 결국 변사체로 발견 검찰 수사를 피해 달아났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이미 지난달 변사체로 발견된 것으로 잠정 확인되면서 그동안의 도피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4.07.22 07:57
'100억 카드깡 공모' NS홈쇼핑 前구매담당자 구속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홈쇼핑 거래를 위장한 '카드깡' 범행에 연루된 혐의로 NS홈쇼핑 전직 구매담당자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4.07.22 07:55
경찰, 40일간 유병언 추정 시신 증거물 방치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시신의 머리카락과 뼈 등 증거물을 40일간 현장에 방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오늘 전남 순천시 서면 신촌리 매실 밭에는 흰 머리카락 한 움큼과 피부, 뼈 조각 등이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SBS 2014.07.22 07:54
유병언 의심 사체, 발견 당시 모습 "반백골화 80% 진행"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보이는 시신은 발견 당시 거의 반백골화였을 정도로 상당히 훼손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변사체는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송치재 휴게소에서 2.5㎞ 거리의 매실 밭에서 소주병, 막걸리병 등과 함께 발견됐습니다. SBS 2014.07.22 07:54
유병언 추정 변사체 발견에 구원파 신도들 '촉각'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전남 순천에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22일 이태종 기독교복음침례회 평신도복음선교회 임시 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고 하는데 지금으로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7.22 07:44
"이 모습 그대로 기억할게요"…순직소방관 생전 모습 '뭉클' 헬기 사고로 순직한 소방관들이 산악을 누비며 구조 작업을 펼치던 모습을 담은 가슴 뭉클한 동영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순직한 구조대원 이은교 소방교가 지난 2월 동료 김수영 소방사와 함께 만든 3분 14초짜리 짧은 UCC 동영상은 정비사 안병국 소방위 등이 출동·훈련 현장에서 틈틈이 촬영한 것을 모았습니다. SBS 2014.07.22 07:43
전처와 싸움 말리던 행인에 '칼부림' 60대 구속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처와의 싸움을 말리던 행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오늘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0일 0시 20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포장마차에서 전처와 말다툼을 하던 중 다른 손님 이모씨가 이를 말리자 이씨에게 주머니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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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부터 세월호까지…유병언 비극적 결말 유병언 씨는 27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오대양 사건에 연루된 의혹으로 처음 세간에 알려졌습니다. 유병언 씨는 당시 재수사 끝에 사기 혐의로 구속돼 실형을 살았지만, 출소 후 10년 만에 사업가로 변신했습니다. SBS 2014.07.22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