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서 소송 상대방 폭행한 40대 변호사 입건 수원남부경찰서는 소송 상대방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변호사 41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민사사건 재판의 채무자 측 변호인인 이 씨는 오늘 오전 10시30분쯤 수원지법 2층 법정 앞 복도에서 재판을 마치고 나와 마주친 채권자 31살 홍 모 씨의 목을 손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16 23:51
교수가 여제자 성추행…인권위 중징계 권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전남의 한 대학교수에게 여제자들을 성추행했다며 중징계를 권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한 대학 46살 모 교수가 수년 동안 여제자를 성추행했다는 진정이 접수됐습니다. SBS 2014.07.16 23:50
'업주에 단속정보 유출의혹' 경찰관 수사 충북경찰청은 소속 경찰관이 단속 정보를 업주에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안마시술소 단속 과정에서 업주의 수첩에 충북청 소속 경찰관의 이름이 적혀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SBS 2014.07.16 23:49
장애 중학생 학부모 "교사가 6주 상해입혔다" 고소 청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교실에서 장애가 있는 제자를 폭행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혔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모 중학교 한 학부모가 지난 14일 모 교사를 상해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SBS 2014.07.16 23:49
검찰, '재력가 장부' 검사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16일 '재력가 살인사건'과 관련, 살해된 송모씨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이 있는 A 부부장 검사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7.16 22:44
방송인 신정환 씨 '연예인 데뷔시켜주겠다' 사기 혐의 피소 서울 중부경찰서는 방송인 신정환 씨가 연예인 지망생의 부모에게서 억대 돈을 받은 혐의로 고소된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씨는 지난 2010년 연예인 지망생 어머니인 이 모 씨에게서 두 차례에 걸쳐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16 21:53
법원서 소송 상대방 폭행한 40대 변호사 입건 수원남부경찰서는 16일 소송 상대방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민사사건 재판의 채무자 측 변호인인 이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수원지법 2층 법정 앞 복도에서 재판을 마치고 나와 마주친 채권자 홍모씨의 목을 손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7.16 21:49
술취한 애인 모텔서 집단성폭행 '몹쓸 대학생' 실형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는 술 취한 여자친구를 모텔로 데려가 자신의 친구와 함께 번갈아가며 성폭행한 혐의씨에게 징역 장기 3년·단기 2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4.07.1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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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인사 청문 대상이 장관까지 확대된 뒤 지난 8년간 모두 18명이 후보 딱지도 못떼고 낙마했는데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만 8명입니다. 국민 눈높이가 너무 높다고 탓하는 소리도 들립니다. SBS 2014.07.1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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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민간시설도 '빗물 재활용' 확대 앞서 가뭄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만, 우리나라처럼 물이 부족한 나라에서는 비 한 방울도 소중한 자원입니다. 정부가 공공 기관 뿐만 아니라 내일부터는 대규모 민간시설에도 빗물 재활용 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SBS 2014.07.16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