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결정문 날짜 허위 기재한 판사에 감봉 4개월 현직 판사가 형사재판과 관련한 결정문 작성일자를 허위로 기재해 변호인과 피고인에게 보낸 사실이 드러나 징계처분을 받았다. 대법원은 서울지역 법원에 근무하는 A 판사에 대해 법관징계위원회를 열고 감봉 4개월의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4.07.16 14:13
"상품권·회식비 상납했다"…공무원 '갑 행세' 여전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의 공무원들이 관급공사에 참여한 업체로부터 상습적으로 금품·향응을 받는 등 '갑 행세'를 일삼았다는 내용이 폭로돼 감사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7.16 14:11
시간강사 남편 자살·아들 기억상실 '남은건 소송뿐' "전화 한통화 걸어 진심 담긴 사과 한마디만 했어도 이렇게 힘든 소송 하지도 않았습니다." 박모씨의 눈에는 눈물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SBS 2014.07.1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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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당천에 토종 민물고기 2천마리 방류 수도권 뉴스, 오늘은 성남의 민물고기 방류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분당을 지나는 탄천의 대표적인 지류 하천이 분당천입니다. SBS 2014.07.16 12:30
미시령구간 화물차 사고…생수병 도로로 쏟아져 한때 혼잡 오늘 오전 7시 54분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 관통도로 긴급제동시설 인근 속초방면 내리막 구간에서 5t 화물차가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4.07.16 12:23
천호동 '텍사스촌' 기업형 성매매…100억 원 부당이득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여종업원을 감금, 협박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성남 '신 종합시장파' 행동대장 이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7.16 12:23
"아버지가 이사장" 교직원이 7억7천만원 취업 사기 서울 서부경찰서는 취업을 미끼로 지인들로부터 거액을 받고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사립고등학교 교직원을 지낸 김모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구 소재 한 사립고 행정실 직원이던 김씨는 2012년 6월부터 올해 5월 중순까지 친구와 선·후배 등 8명으로부터 청탁 명목으로 총 7억 7천만원 상당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16 12:04
노후는 그림의 떡…직장인 절반 퇴직급여 써버려 직장인 절반은 퇴직과 이직, 중간정산 등 이유로 퇴직급여를 미리 받아 사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 고용노동부가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함께 20세 이상 직장인 남녀 2천951명을 대상으로 노후와 퇴직급여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여 발표한 결과를 보면 절반을 웃도는 1천775명이 은퇴 이전에 퇴직급여를 받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SBS 2014.07.16 12:03
세월호 가족들 "진상규명 위한 특별법 오늘 제정해야" 대통령과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했던 세월호특별법 처리 기일인 16일 세월호 참사 가족들은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에 초점을 맞춘 특별법을 제정하라고 재차 촉구했다. 연합 2014.07.16 12:00
시험성적서 위조 '엉터리 군수품' 납품 5명 징역형 시험성적서를 위조해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을 방위산업체와 군에 납품한 군수용 제조업체 임직원 5명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합의7부는 사기, 공문서위조,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군납업체 K사 대표 김모씨에게 징역 4년, 같은 회사 영업관리담당 곽모씨에게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4.07.16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