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권 장관 "일하려는 국민 모두 일할수 있게" 이기권 신임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생각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져 일하고자 하는 국민은 모두 다 일할 수 있도록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일자리 정책 총괄부처로서 하나의 일자리라도 더 만들어낼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4.07.16 08:42
울산경찰, 성매매 알선한 '풀살롱' 적발 울산 남부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하는 유흥주점인 속칭 '풀살롱'을 운영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7.16 08:32
여관방서 고문당한 '조작간첩' 유족에 4억 국가배상 여객기 납치로 북한에 끌려갔다가 귀환한 뒤 간첩으로 몰려 고초를 겪은 고 정하진씨 유족에게 국가가 4억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법원이 판결했습니다. SBS 2014.07.16 08:31
승객들의 '여객기 품평' 웹사이트 인기 "다리 공간이 좁아 비행기에서 내린 지 사흘째인데도 발가락이 아플 지경", "같은 보잉 757기이지만 US에어의 2C 좌석과 아메리칸에어의 2C 좌석은 확실히 다르다." 승객들이 '여객기의 품질'을 평가하는 인터넷 웹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16 08:25
성관계 후 '성폭행 신고' 협박 돈뜯은 꽃뱀 공갈단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오늘 성관계를 미끼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이모,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8월 28일 저녁 천안 서북구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과 성관계한 A씨를 상대로 "내 가족을 성폭행했다. SBS 2014.07.16 08:23
검찰 '세모그룹 근무경력 논란' 해경 고위간부 수사 검찰이 세월호 사고 이후 세모그룹 근무 경력 논란으로 보직 해임된 해경 고위간부가 해운비리에 연루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은 최근 이용욱 전 해양경찰청 정보수사국장을 2차례 소환해 조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7.1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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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폐기하려던 오리알서 새끼 '자연부화' 식용으로 부적합해 경찰이 압수해 폐기처분 하려던 오리알에서 새끼오리가 부화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계속되는 무더위로 '자연부화'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SBS 2014.07.1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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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훔친 현장에 '지갑 깜빡' 도둑 덜미 상습 절도범이 붙잡혔습니다. 도둑질을 한 곳에 자기 지갑을 놓고와서 경찰의 수고를 크게 덜어줬습니다. 엄민재 기자입니다. 절도 피의자 김 모 씨가 노린 곳은 경계가 허술한 아파트 1층과 2층, 베란다 창문이었습니다. SBS 2014.07.1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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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광역버스 오늘부터 입석 운행 금지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오늘 첫차부터 금지됩니다. 경기도는 승객 불편을 막기 위해 서울 방면 158대를 포함해 광역버스를 총 188대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1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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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관 갑자기 폭발해 지나가던 택시 전복 경기도 안양에서 도로 아래 상수도관이 폭발했습니다. 땅이 솟구치면서 그 충격으로 지나가던 택시가 뒤집혔습니다. 심영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택시 한 대가 갑자기 솟구치더니 길가에 뒤집힌 채로 떨어집니다. SBS 2014.07.16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