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경기교육청 벌점제 폐지 추진 중단하라" 경기도교육청의 학생 벌점제 폐지 방침에 대해 교원단체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벌점제 폐지는 학생들의 교육과 직결되고 학교 현장에 파장을 미치는 사안이니만큼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교육 구성원들의 여론 수렴 과정이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15 16:50
[현장 포토] 기약 없는 기다림 세월호가 침몰한 지 석달이 돼 간다. 15일 오후 전남 진도군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현재 실종자는 11명. 연합 2014.07.15 16:49
대구 중·고생 37.1% '평상시 스트레스 느낀다' 대구지역 중·고등학생의 37.1%가 평상시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지방통계청이 15일 발표한 2014 대구지역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13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결과 대구 중·고등학생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37.1%로 나타났다. 연합 2014.07.15 16:48
[현장 포토] '세월호 특별법' 촉구 350만 명 서명용지 국회 전달 정의화 국회의장이 15일 국회 의장실을 방문한 세월호 참사 가족 대표들로부터 '세월호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국민 35… 연합 2014.07.15 16:48
"세월호 참사 진실 밝혀달라" 단원고 학생들 도보행진 세월호 침몰 사고로 친구와 선생님을 잃은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생존학생들이 도보 행진에 나섭니다. 단원고 학생과 학부모 등 60여 명은 오늘 오후 5시 학교를 출발해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까지 1박 2일간 도보 행진을 합니다. SBS 2014.07.15 16:43
전교조 "서버 압수수색은 전방위적 공안탄압"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경찰이 전교조 홈페이지 서버를 압수수색한 데 대해 "공안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성명을 내고 "박근혜 정권은 전교조 법외 노조화 탄압에 이어 또다시 전교조에 대한 전방위적 공안탄압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이번 서버 압수수색은 공안검찰과 청와대, 교육부가 합작한 기획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7.15 16:40
세월호 침몰 당시 메시지 법정 공개 "다들 진짜 사랑해" 세월호 침몰 당시와 이후 승무원, 승객이 각각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가 오늘 법정에서 공개돼 또 한 번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3등 항해사 박모씨는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선배 2명과 카카오톡을 통해 사고 상황과 앞으로 있을 수사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4.07.15 16:37
불법 집회·시위 사법처리 큰 폭 증가…상반기 2천 323명 경찰청은 올 상반기 불법 집회와 시위 등을 한 혐의로 2천 323명을 입건해 이 중 경찰관을 폭행한 참가자 등 19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집회·시위와 관련해 사법 처리된 인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 1천389명에 비해 67.2% 늘어났습니다. SBS 2014.07.15 16:28
"날벌레 쫓으려다…" 도곡동서 승용차 전복 사고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30살 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 철제 울타리를 들이받고 90도로 전복되는 … SBS 2014.07.15 16:24
인천 교사 고교생 얼굴에 '에프킬라' 분사 '논란' 인천의 한 고교 교사가 체벌로 학생의 얼굴에 모기 살충제를 뿌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8시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고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담임교사인 52살 A씨가 제자인 B군의 얼굴에 모기 살충제를 뿌렸습니다. SBS 2014.07.15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