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도 인연 깊었던 '지휘 거장' 로린 마젤 84세를 일기로 지난 13일 타계한 '지휘 거장' 로린 마젤은 한국과도 인연이 적지 않았다. 지난 2008년 미국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역사적인 평양 공연을 이끌었고, 첼리스트 장한나를 비롯한 한국의 젊은 음악가들과도 협연 등을 통해 교류했다. 연합 2014.07.14 11:59
중부 무더위 계속…목요일부터 중부 장맛비 월요일인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 많겠고 경기북부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북부의 예상 강수량은 5∼20mm가 되겠습니다. SBS 2014.07.14 11:33
동영상 기사
[건강리포트] 코 자주 막히면 '콧속 물혹' 의심하세요 평소에 코가 자주 막히고 냄새조차 맡기 힘들었다는 남성입니다. 검사결과 콧속에 물혹과 함께 축농증까지 생긴 것으로 확인돼 수술을 받았습니다. [유봉석 51세 / 서울 구로구 : 코도 많이 골고 입을 벌리고 자니까 입도 마르고, 그리고 자다 깨다 많이 하고 입맛도 없어지는 것 같고요.] 콧속 물혹은 염증이 오래 지속되거나 코가 오래 막힐 때 코점막이 붓고 늘어져 발생합니다. SBS 2014.07.14 11:31
"반구대암각화 '문명적 가치→경제적 자원화' 실패" 우리나라가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문명적 가치를 경제적으로 자원화하는 데 실패했다는 분석이 14일 나왔다. 차의환 울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최근 발간한 자서전 '회야강의 달'에서 울산의 문화유산인 반구대 암각화를 '비운의 주인공'이라 칭하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연합 2014.07.14 11:05
남방큰돌고래 '제돌이' 야생 방류 1년…"완전히 적응" "돌고래들을 바다로 돌려보내야 한다." "아니다. 돌고래들을 풀어주면 자연에 적응하지 못해 죽을 수도 있다." 지난 2012년 2월 8일 제주지법에서 열린 국내 첫 돌고래 재판에서 불법 포획된 남방큰돌고래들을 자연으로 다시 돌려보냈을 때 야생에 적응할 수 있을지를 놓고 검사와 돌고래 쇼 공연업체 대표 간 주장이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SBS 2014.07.14 10:50
망막·수정체 검사로 치매 조기 진단 망막 또는 수정체 검사로 알츠하이머 치매를 조기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와 미국 연구팀은 뇌세포에 나타나는 치매의 특징적 표지 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를 망막 또는 수정체에서 찾아내는 방법을 개발해 치매를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 인터넷판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14 09:21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1위…150만 돌파 변칙개봉 논란을 빚었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지난 11∼13일 주말 사흘간 전국 919개 관에서 131만 9천297명을 모아 1위를 차지했다. 연합 2014.07.14 08:16
동영상 기사
[날씨] 오늘도 무더위 계속…자외선 강해요 오늘도 한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 기온 많이 오를 텐데요, 강릉과 대구가 33도까지 오르겠고요, 밀양도 34도로 어제보다 5도 정도 높겠습니다. SBS 2014.07.14 08:01
"국내 폐렴구균 80%, 3종류이상 항생제 안 들어" 국내에서 발견된 폐렴구균의 80%는 3가지 종류 이상의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는 이른바 '다제내성'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비교적 최근에 개발된 3세대 항생제들에 대한 내성률조차 높은 수준으로, 갈수록 폐렴 치료가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7.14 07:50
동영상 기사
'대구 33도' 오늘도 무더위…목요일 장맛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울 것으로 보이는데, 목요일쯤 전국에 장맛비가 내린다는 예보입니다. 한승구 기자입니다.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2014.07.14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