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조 물갈이'…가족 구속에도 꿈쩍않는 유병언 도피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친·인척 7명이 체포되거나 구속됐습니다. 검찰의 수사 선상에 오른 유씨 일가는 사실상 일망타진됐습니다. 주요 계열사 대표와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 등 핵심측근들도 마찬가지 신세가 됐습니다. SBS 2014.06.26 16:33
민변 "유우성, 증거위조 재판서 피해자로서 진술 원해" 간첩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유우성씨가 국가정보원 증거위조 의혹 사건 재판에 출석해 피해자로서 진술하고 싶다고 밝혔다. 유씨를 변호하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26일 "유씨가 전날 법원에 피해자 재판 진술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6.26 16:27
헌재 "미결수 종교집회 참석 제한은 위헌" 구치소에 수용된 미결수에게 종교집회에 참석할 기회를 제한한 것은 위헌이라고 헌법재판소가 결정했다. 헌재는 26일 부산구치소에 수용된 김모씨가 제기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위헌 결정했다. 연합 2014.06.26 16:25
김해 아파트서 3살 여아 추락 사망 어제 오후 3시 30분 경남 김해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A양이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 119에 신고했습니다. A양은 해당 아파트 … SBS 2014.06.26 16:19
서울경찰청, 청서년과 함게하는 문화 한마당 개최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 오후 청사 2층 강당에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함께 '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하는 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SBS 2014.06.26 16:17
서청원 "청와대에 청년비서관 신설 제의했다" 새누리당 당권주자인 서청원 의원은 26일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을 키우기 위해 새누리당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고심했다"며 "청와대에 청년비서관 신설을 제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6.26 16:12
[핫포토] 문 열고 냉방영업 여전…전력사용량 증가 본격적인 더위와 높은 습도로 전력사용량이 증가한 가운데 26일 서울 강남역 주변 상점이 문을 열어두고 냉방기를 가동하고 있다./연합 연합 2014.06.26 16:11
쪽방촌 살던 60대 기초수급자 숨진 채 발견 월 10만원짜리 여관방에 홀로 살던 6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숨진 지 수일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18분 광주 동구의 한 여관방에서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4.06.26 16:09
당인리발전소서 전원장치 점검 중 감전사고 오늘 오후 2시 30분 서울 마포구 당인동 서울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이던 외부업체 직원 송모씨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당시 동료 3명과 발전소 내 5호기의 전원공급장치에 대한 점검과 개보수 작업을 진행하던 중 순간적으로 스파크가 튀면서 전기에 감전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4.06.26 16:05
굳게 눈 감은 임 병장…국군강릉병원으로 이송 사방에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는 동안 임 병장은 두꺼운 안경 너머로 보이는 두 눈을 꼭 감고 있었습니다. 등받이를 45도 정도 세운 이동식 침대에 누워 구급차까지 이동하는 동안 미동도 없었습니다. SBS 2014.06.26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