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파 랭글 '23選 파란불'…뉴욕주지사 지지 확보 미국 의회 내 대표적인 친한파인 찰스 랭글 뉴욕주 하원의원이 어제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지지 선언을 받았습니다. 올해 84세인 랭글 의원은 11월 치러지는 중간선거에서 마지막이자 23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SBS 2014.06.23 06:02
이라크 수니파 반군 점령지서 21명 처형 이라크 서부 지역에 대한 공세를 확대하는 급진 이슬람 수니파 반군은 점령한 안바르 주 라와와 아나에서 지역 유력인사 21명을 처형했다고 정부군 장성과 의사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4.06.23 05:07
일본 아소 부총리 '집단자위권 집단괴롭힘에 비유' 논란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집단자위권을 집단 괴롭힘에 견주어 설명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아소 총리는 어제 도치기현 우쓰노미야시에서 열린 자민당 도치기현 지부연합회 회합에서 집단자위권을 설명하다 학교 폭력을 예로 들었습니다. SBS 2014.06.23 04:13
실크로드·중국 대운하,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실크로드, 중국 대운하, 프랑스 남부의 그로트 쇼베 동굴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유네스코는 어제 카타르 도하에서 속개한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중국과 유럽 간 교역과 문화 교류의 통로였던 실크로드, 세계 최대 인공수로인 중국 대운하, 프랑스 남부 아르데슈에 있는 선사시대 벽화 유적인 그로트 쇼베 동굴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승인했습니다. SBS 2014.06.23 04:12
"일본, 북한에 납북자 관련 150가지 질문 다시 할 방침" 일본 정부가 일본인 납치 문제의 전면 재조사와 관련해 북한에 150가지 문항에 관한 해명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교도통신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과거에 북한에 해명을 요구한 적이 있는 150가지 항목을 제대로 설명하라고 조만간 열릴 북한과 일본의 정부 간 협의에서 북한에 촉구할 예정입니다. 연합 2014.06.23 01:03
"유명 축구선수 돼라" 네이마르 이름 아기 급증 브라질 국민의 축구 사랑은 아기 이름을 짓는 데서도 잘 드러납니다. 브라질에서 유명 축구선수가 되는 것은 신분상승의 수단 가운데 하나로 인식됩니다. SBS 2014.06.23 01:02
[핫포토] '집단자위권 반대' 거리로 나선 일본 청년들 22일 일본 도쿄도역 인근에서 10대와 20대가 주축이 된 학생·노동자가 집단자위권 행사 용인에 반대하며 행진하고 있다. /교도 연합 2014.06.23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