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인신매매국 지정으로 국제사회 제재 우려 미국으로부터 인신매매 최하 등급 국가로 지정된 태국이 원조 중단, 수출 제한 등의 제재가 뒤따르지 않을까 우려하는 모습이다. 21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쏭싹 싸이츠아 외무부 미주국장은 미국의 이번 조치로 일부 원조가 중단되고, 태국이 국제사회의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6.21 16:59
중국, 작년 수입식품 1만1천 건 불합격 판정 중국의 외국산 식품 수입이 급증하는 가운데 지난해 중국 당국이 통관 과정에서 전체 식품 수입 건수의 1.1%에 대해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고 신화망이 21일 전했다. 연합 2014.06.21 16:58
中 신장자치구서 공안기관 차량폭탄 테러…13명 사살 오늘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 카스지구 예청현 공안국 청사에서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해 괴한 13명이 사살되고 경찰관 3명이 다쳤다고 현지 매체의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1 16:54
아프간서 탈레반 폭탄 공격으로 미군 3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남부 헬만드주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탈레반의 폭탄 공격으로 미군 3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나토 산하의 국제안보지원군 ISAF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1 16:54
리커창 "대화로 해양분쟁 해결…해양패권에 반대" 그리스를 방문 중인 리커창 중국 총리가 중국은 해양패권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아테네에서 중-그리스 해양협력을 주제로 한 포럼의 강연에서 중국은 직접 대화와 협상을 통해 다른 국가들과의 해양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전념하겠다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중국의 관영 영자지인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1 16:53
파키스탄에서도 '성폭행 뒤 교살' 사건 발생 인도에 이어 파키스탄에서도 여성이 성폭행당한 뒤 목이 졸려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DPA통신은 현지시간으로 그제 펀자브주 라이야의 남동부 지역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실종된 20세 여성이 한 시간 뒤 근처 들판의 나무에 매달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했다고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1 15:02
"고노담화 '협의' 내용 일방 공개는 신의 저버린 것" 일본 정부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고노담화 검증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싸고 한일 간에 오간 `협의' 내용을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은 신의를 저버린 것이라고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비판했습니다. SBS 2014.06.21 15:02
中양제츠, 시진핑 방한 앞두고 비핵화 의지 천명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첫 방한을 앞둔 가운데 중국의 외교·안보 실무를 총괄하는 고위 당국자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중국의 양제츠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베이징의 칭화대학 본관에서 열린 제3차 세계평화포럼 기조연설에서 중국은 한반도 비핵화 실현과 반도 평화·안정 수호 그리고 대화·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을 견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21 15:00
[취재파일]온 마을이 대마초…10년 만에 공권력 투입 지난 월요일 새벽. 야트막한 산등성이를 따라 붉은 지붕을 얹은 집들이 빼곡히 들어앉은 한 마을 앞에 800여 명의 경찰 특공대가 나타났습니다. 방탄조끼에 소총으로 무장한 경찰들, 마을로 들어가는 길목을 전부 차단한 채 오고 가는 사람들을 샅샅이 뒤집니다. SBS 2014.06.21 14:40
[월드리포트] 다가오는 진실의 순간, 그런데 우리는… 지난해 초 영화 ‘신세계’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배우 이정재가 분한 주인공은 조폭이면서 경찰입니다. 정확히 말해 조직폭력 집단을 감시하기 위해 신분을 위장하고 잠입한 경찰이죠. SBS 2014.06.21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