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테러' 용의자, 재판 관할지 변경 요청 지난해 4월 발생한 '보스턴 마라톤 테러'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가 재판 관할지를 바꿔줄 것을 신청했습니다. 차르나예프의 변호인… SBS 2014.06.20 03:49
아프간 탈레반, 나토군 겨냥한 수송차 37대 파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아프간과 파키스탄 접경지역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군의 연료수송 차량을 겨냥한 자살 폭탄 테러를 일으켰습니다. 현지 관리… SBS 2014.06.20 03:47
美, 60년 전 수송기 추락 사망 군인 17명 신원 확인 미국 국방부가 60년 만에 찾아낸 군 수송기 추락 사고 사망 군인의 신원을 2년 만에 밝혀냈습니다. 미국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합동조사본부'는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70㎞ 떨어진 콜로니 빙하에서 찾아낸 유해 가운데 17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6.20 03:39
英 의사당 건물서 폭발물 의심물체 발견…긴급 대피 소동 영국 런던 도심 웨스트민스터 의회 건물에서 19일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주변에 긴급 대피령이 내려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의사당 방문객 출입구 보안검색대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나와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폭탄 해체반까지 출동했다. 연합 2014.06.20 03:38
美 언론 "오바마, 특수부대원 100명 이라크 파견 유력 검토"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이라크에 특수부대 요원 100명을 자문관으로 파병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CNN 방송 등이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20 03:37
WSJ "미국인, 잠은 더 자고 일은 덜 한다" 미국인들이 10년전에 비해 잠은 더 자고 일은 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 노동부의 '2013년 시간 활용 서베이'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경기 침체와 인구 노령화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연합 2014.06.20 03:36
美 현대차 협력업체 노조가입 투표 연기 미국 앨라배마주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의 전미자동차노조 가입 투표가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현지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부품 공급업체인 레노솔에서 19∼20일 진행될 예정이던 UAW 가입을 결정하는 직원들의 찬반투표가 무기한 연기됐다. 연합 2014.06.20 01:25
'60회 생일' 메르켈, 파티 대신 역사 강의 청강한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내달 17일 60회 생일에 파티를 여는 대신 지인 1천명을 초대해 함께 역사 강의를 듣기로 했다. 위르겐 오스터함멜 콘스탄츠 대학교수가 메르켈 총리의 60회 생일 행사로 베를린의 콘라트-아데나워 재단에서 `과거; 역사의 파노라마를 넘어'를 주제로 강의한다고 일간지 빌트가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20 01:02
WTO, 필리핀에 쌀 관세화 의무 5년간 한시적 유예 우리나라와 함께 쌀 관세화를 유예한 나라인 필리핀이 쌀 관세화 의무를 5년간 한시적으로 면제받았지만 쌀 의무 수입물량이 2.3배 늘어났습니다. 세계무역기구, WTO 상품무역이사회는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회의를 열어 필리핀의 관세화 의무를 오는 2017년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방안을 받아들이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이뤘습니다. SBS 2014.06.20 00:48
중국 '신공민운동' 여성 활동가 등 3명에 중형 선고 공직자 재산 공개를 요구하는 등 '신공민 운동'을 펼쳐온 중국 여성활동가 3명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중국 장시성 신위시 위수이구 인민법원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지난해 4월 공직자 재산 공개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다 구속된 류핑 등 2명에게 징역 6년 6월, 리쓰화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06.20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