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KFC, 3살 소녀 문전박대…왜? 미국 미시시피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제목에서 적었듯이 KFC가 한 3살 소녀를 문전 박대해 미국 시민들의 공분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며, 한국 KFC와 관계없는 일이란 점, 미리 밝혀둡니다. SBS 2014.06.19 16:29
네덜란드 홀로코스트 추념비 설치 주민 반대로 보류 네덜란드 아우슈비츠위원회가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해온 홀로코스트 추념비 건설이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보류됐습니다. 위원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의 설계를 채택해 암스테르담시 베르트하임 공원에 추념비를 세울 예정이었습니다. SBS 2014.06.19 16:07
바이든 美부통령 "포로셴코 '정전 제안' 적극 지지"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분리주의자들의 폭력행위를 멈추도록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으면 "더 큰 비용을 치르게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4.06.19 15:18
인도 모디 정부, '집단성폭행' 장관 문제로 난감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신정부가 집단 성폭행 혐의로 고소된 장관 문제로 난감한 처지에 놓였다. 인도 언론은 지난달 말 출범한 모디 정부의 화학부 장관으로 임명된 니할 찬드 메그왈이 2011년 출신 지역인 북서부 라자스탄주 주도 자이푸르에서 다른 정치인들과 함께 당시 21세인 주부를 성폭행한 혐의로 사건 직후 제소됐다고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19 15:10
[핫포토] '日아베 정권 규탄'…집단 자위권 행사 반대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 담화의 작성 경위에 관한 검증 결과가 오는 20일 공개되는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연합 2014.06.19 14:51
'안네의 일기' 훼손 日남성 기소면해…"심신상실" 일본에서 안네의 일기와 관련한 서적을 훼손한 혐의로 붙잡힌 남성이 형사 처벌을 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무직 남성의 정신 감정에서 '범행 당시 심신상실의 상태에 있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SBS 2014.06.19 14:34
일본 "국회 양해하면 고노담화 검증 결과 내일 공표" 일본 정부는 국회의 양해를 전제로, 군 위안부 강제동원을 인정한 고노 담화의 검증 결과를 내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가토 가쓰노부 관방 부장관이 내일 중의원 예산위원회 이사회에 검증 결과를 보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6.19 14:15
中 지방간부, 괴한 총격으로 사망…보복 사건 가능성 중국 쓰촨성의 지역 치안담당 간부가 최근 괴한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쓰촨성 간쯔 장족자치주 신룽현 정법위원회 장웨이 사회안정판공실 부주임이 현지시간으로 그제 오후 업무 수행 중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SBS 2014.06.19 14:14
미국·영국, ISIL 자국 공격 우려 목소리 영국과 미국에서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이 자국을 공격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캐머런 영국 총리는 하원에서 이라크의 위기를 외국의 문제로 무시해서는 안 된다며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전투를 벌이는 성전주의자가 영국을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4.06.19 13:43
"호주인 150명 이라크·시리아서 참전" 많은 호주인들이 이라크와 시리아에서의 분쟁에 개입하고 있다고 호주 당국이 밝혔습니다.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은 국영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놀라운 수의 호주인들이 극단주의적 대의명분에 가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4.06.19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