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만 암살 1천번" 했다는 기업형 무장단체 ISIL 이라크를 내전 위기로 모는 급진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가 단순한 무장단체보다는 테러를 판매하는 기업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4.06.18 08:43
北차석대사 "러시아가 北돕지만 그래도 동포팀 이겨야" "러시아가 우리 자주 도와주지만 그래도 동포팀이 이겨야죠" 한국 월드컵 대표팀과 러시아 대표팀의 경기가 예정된 17일 오후 유엔본부에 나온 리동일 북한 유엔대표부 차석대사는 월드컵 본선 조별 리그 첫 경기에서 태극전사들이 이기기를 희망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 2014.06.18 07:30
뉴욕증시, 소폭 상승 마감 17일 뉴욕증시는 소폭 상승하며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7.48포인트 상승한 16,808.49로 마감했다. 연합 2014.06.18 07:17
美 LA 시장, 공개석상서 술병 든 채 비속어 구사 논란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장이 TV로 생중계되는 공개석상에서 술병을 든 채 비속어를 구사해 논란이 됐습니다. 에릭 가세티 시장은 로스앤젤레스 스태플스센터 앞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 로스앤젤레스 킹스의 우승 축하 행사에서 'F'로 시작하는 비속어를 내뱉었습니다. SBS 2014.06.18 06:37
반 총장, "평창올림픽, 한반도의 평화 촉진할 것"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오는 2018년에 열리는 평창 올림픽이 한반도에 평화와 대화를 촉진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스위스 로잔에 있는 국제올림픽위원회를 공식 방문해 토마스 바흐 위원장 등을 만나 스포츠를 통한 세계평화에의 기여 방안 등을 논의하고 기자회견을 한 자리에서 "스포츠, 특히 올림픽은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단결하게 하는 독특한 능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6.18 06:37
리퍼트 주한 美 대사 지명자 "한미관계 역대 최강"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는 "한·미 관계가 지금보다 강한 적이 없었다"며 "한·미 동맹은 우리가 전 세계에서 가진 가장 중요한 대외관계의 하나"라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4.06.18 06:36
미국 "리비아 영사관 테러 용의자 체포" 미군이 리비아 벵가지 미국 영사관을 공격했던 무장세력의 핵심인물 아흐메드 아부 카탈라를 체포해 구금하고 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발표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15일 군 병력이 사법 요원과 함께 카탈라를 체포해 안전이 확보된 리비아 외부 장소에 구금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8 04:09
英·中 총리회담…24조 원 규모 경제협력 합의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리커창 중국 총리는 런던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140억 파운드, 우리 돈으로 24조 원 규모의 경제협력 방안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6.18 04:02
美 명문대 포르노 배우 "모든 게 오바마 탓", 무슨 말? 대학 학비를 벌려고 포르노에 출연해 미국 사회에 파문을 일으킨 명문대 여학생이 자신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실정이 낳은 피해자라는 주장을 하고 나서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6.18 03:45
우크라 중부서 가스관 폭발…인명 피해는 없어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유럽으로 수송하는 가스관의 우크라이나 구간에서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와의 가스분쟁이 악화한 가운데 발생한 이번 사고가 테러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8 0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