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월드컵 꾀병', 가짜 진단서 팝니다! 흔히들 중국의 국기는 탁구라고 합니다. ‘우주 최강’으로 불리는 중국 탁구대표팀의 실력은 적수가 없는 명실공히 최강입니다. SBS 2014.06.09 13:33
동영상 기사
파키스탄 공항 테러…20명 넘는 사망자 발생 파키스탄 최대 도시인 카라치 국제공항에서 오늘 새벽 테러 공격이 일어났습니다. 6시간 교전이 계속되면서 스무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최고운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4.06.09 12:36
미리 본 교황 꽃동네 방문…3만여명 운집 예상 오는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충북 음성 꽃동네 방문에는 신도 등 3만여 명이 운집할 것으로 보인다. 9일 천주교 청주교구와 예수의 꽃동네유지재단 등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8월 16일 오후 4시 30분 음성군 맹동면의 꽃동네를 방문해 3시간가량 머물 예정이다. 연합 2014.06.09 11:44
스페인국왕 "내 아들, 찰스 왕세자처럼 늙히긴 싫었다" 최근 퇴위를 발표한 스페인의 후안 카를로스 국왕이 자신의 아들은 영국의 찰스 왕세자처럼 왕위 계승을 기다리며 늙어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양위를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합 2014.06.09 11:09
美 연구팀 "우울증, 기억력 감퇴시켜" 우울증이 기억력 저하를 가져올 위험이 상당히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 장수센터가 갤럽 연구소와 함께 1만8천552명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건강문제 또는 생활습관과 기억력 저하 사이의 연관성을 비교분석한 결과 단일 요인으로는 우울증이 기억력 감퇴와 연관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7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09 09:59
FIFA 후원사, 카타르월드컵 비리의혹 '철저조사' 요구 국제축구연맹, FIFA의 주요 공식 후원사인 아디다스와 비자카드, 소니 등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축구대회 유치비리 의혹과 관련해 우려를 표하고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09 09:50
인도경찰 "자매 성폭행·교살, 가족의 '명예살인' 의심" 인도 안팎의 공분을 산 10대 사촌 자매 집단성폭행·살해 사건이 가족이 저지른 '명예살인'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경찰은 새로운 증거와 증언을 고려했을 때 성폭행당한 자매가 친척들에게 살해당했을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09 09:44
미국 또 '묻지마'총격…라스베이거스 식당 등서 5명 사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식당과 마트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시민 한 명과 경찰 두 명이 숨졌습니다. 용의자 2명은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SBS 2014.06.09 09:13
동영상 기사
이라크 주말 연쇄 폭탄테러…90명 넘게 사망 이라크에서 주말 동안 잇따른 폭탄 테러와 교전이 벌어져 90명 넘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홍순준 기자입니다. 차도에 세워놓은 차들이 불에 탄 채 방치돼 있습니다. SBS 2014.06.09 07:41
동영상 기사
美 학교 '진짜 같은 재난훈련'…피 흘리는 분장까지 열 번 보고 듣는 것 보다 한 번 경험하는게 더 기억에 남는 법이죠. 미국 학교의 재난대비 훈련 모습을 보면 왜 체험이 중요한 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겁니다. SBS 2014.06.09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