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서도 위안부 해결 촉구…오바마에 공개서한 상원 차원의 '위안부' 관련 최초 활동...행정부에 압박효과 주목 미국 상원의원 3명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 2014.06.06 03:04
美 교장 "동성애 자랑스러워"…학생들 갈채 속 '커밍아웃'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가장 큰 공립고등학교인 우드로 윌슨고의 피터 케이홀 교장이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와 갈채 속에 동성애 취향을 커밍아웃해 화제가 됐다. 연합 2014.06.06 03:02
유산 차지하려 조부모 살해…비정한 美 10대들 미국에서 작은 집 한 채와 현금 2만달러에 불과한 유산을 차지하려고 조부모를 살해한 외손자와 공범 여자친구가 붙잡혔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미국 콜로라도 지역 언론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북동부 소도시 스털링 경찰은 19살 브렌던 리 존슨과 존슨의 여자친구 18살 카산드라 앤 리브를 1급 살인과 강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기소대배심에 넘겼습니다. SBS 2014.06.06 03:00
"힘내라 대한민국"…뉴욕에 걸린 세월호 대형벽화 "힘내라 대한민국"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젊은 한국인 예술가들의 재능기부 모임인 '크리에이트 소속 회원들이 뉴욕 브룩클린의 유명 거리에 대형벽화를 내걸었다. 연합 2014.06.06 02:57
"백인만 쓰는 것"…노골적 차별에 美 흑인사회 발칵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미국 남부의 한 목화 가공업체에서 흑인 직원들이 노골적인 인종차별에 시달린 사실이 드러나 흑인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연합 2014.06.06 02:55
미군 전폭기, 캘리포니아서 하루 사이 2대 추락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군 전폭기가 주택가에 추락해 가옥 3채가 부서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5일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4일 오후 샌디에이고에서 140㎞ 떨어진 임페리얼의 주택가에 미국 해병대 소속 해리어 전폭기가 추락했다. 연합 2014.06.06 02:51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러시아 상륙함 수출 강행할 것" 프랑스가 미국과 서방 국가들이 반대해도 계약한 대로 러시아에 상륙함을 수출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뒤 브리핑에서 프랑스는 러시아에 대한 유럽 전체의 제재가 없는 한 러시아에 '미스트랄' 상륙함 공급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06 02:46
中, '위구르 테러' 혐의 9명에 무더기 사형 선고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 내 법원들이 테러 혐의자 9명에게 무더기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신장 지역 고급인민법원에 따르면 지역 내 법원들은 현지시간 어제 모두 23건의 테러 행위에 가담한 81명의 피고인에게 사형과 종신형, 기간형 등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06.06 02:42
美 여중생, 인터넷 보고 친구 살해 시도…온라인 역기능 논란 미국 위스콘신주의 12살 여중생 2명이 인터넷 가상 인물을 흉내낸 잔혹한 방법으로 친구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하면서 온라인의 역기능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SBS 2014.06.06 02:41
예멘군, 알카에다 소탕 작전…5주간 5백 명 사살 예멘군이 지난 5주간 대규모 알카에다 소탕 작전을 벌여 모두 500명을 사살했다고 현지시간 어제 밝혔습니다. 예멘군 사이드 알파키 대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지난 4월 말부터 샤브와와 아비얀 주 등의 알카에다 거점을 공격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4.06.06 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