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전문가 패널, '3부모 체외수정' 찬성 영국 과학전문가 패널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어머니로부터만 물려지는 미토콘드리아 질환이 자녀에게 옮겨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인 '3부모 체외수정'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4.06.04 10:18
사우디, '메르스' 사망자 수 190명→282명 수정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메르스' 즉,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숨진 환자가 282명으로 재집계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우디 보건부는 메르스 감염자와 사망자 수를 다시 집계한 결과 사망자 수는 190명에서 약 50%가 늘어난 282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04 10:15
첫 타이젠 스마트폰 '삼성Z' 직접 써 보니… 삼성전자는 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힐튼 유니언 스퀘어 호텔에서 열린 '타이젠 개발자 대회 2014'에서 삼성 Z를 공개하고 행사 참가자들이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SBS 2014.06.04 09:30
"북한, 납치재조사 협상 때 일본에 쌀·의약품 요구" 북한이 지난달 일본과 납북 일본인 재조사 문제를 협상하면서 일본 정부에 쌀과 의약품을 요구했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04 09:13
오바마 '기후변화 대응' 구상에 당내 반발여론 전세계 기후변화 대응에 미국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집권 2기 핵심구상이 시작 단계에서부터 당내 반발에 부닥치고 있다고 3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4.06.04 09:12
페이스북, 핀란드 신생기업 '프라이트' 인수 페이스북이 핀란드의 모바일 데이터 관련 신생기업인 '프라이트'를 인수합니다. AFP통신은 페이스북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프라이트와 인수합병에 합의한 사실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04 09:08
톈안먼 25년 아직도 안갯속…유엔 "진실규명" 촉구 나비 필레이 유엔인권최고대표가 중국의 톈안먼 민주화 운동 25주년을 맞아 중국 정부가 사건 당시 군부의 폭력적인 억압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4.06.04 09:06
유로 인플레, 예상외 하락…ECB 용단 더 압박 유로 지역 인플레 진행이 지난달 예상 외로 더딘 것으로 파악되자 유럽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에서 '얼마나 더 강하게 움직일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4.06.04 08:30
美 합참의장 "버그달 잘못 있었다면 외면 않을 것"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이 탈레반에 억류됐다 포로 교환으로 풀려난 보 버그달 미군 병장에게 제기된 탈영 의혹이 사실이라면 외면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04 08:22
美여중생들, 호러 사이트 흉내내 친구 살해 시도 미국의 12세 소녀 2명이 인터넷 호러사이트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 흉내를 내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쳤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위스콘신주 밀워키 인근 도시에 사는 여중생 모건 게이저와 애니사 와이어가 1급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 섰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04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