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학교수 27명, 애플-삼성 소송서 삼성 지지 미국 법학 교수 27명이 애플과 삼성전자의 미국 1차 소송에서 삼성전자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독일의 특허전문블로그 포스페이턴츠는 31일 마크 렘리 스탠퍼드대 교수를 비롯한 법학 교수 27명이 미국 법원에 제출한 법정의견서를 통해 애플과 삼성전자의 1차 소송에서 디자인 특허 문제와 관련해 삼성전자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6.01 10:18
"한국 정부 '민간화' 수준 OECD 최하위권" 민간의 능력을 활용하는 한국정부의 '민간화'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가운데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세재정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가 공공서비스 업무를 민간 기업과 기관에 맡기는 '민간위탁'의 지출 비율이 우리나라의 경우 6.8%로 OECD 28개 국가 가운데 26위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4.06.01 10:02
10대 로펌에서 전직 경제관료 177명 활동중 대형 법무법인에서 활동하는 경제 부처 관료가 18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계부처 등에 따르면, 김앤장, 태평양, 광장, 세종, 화우 등 10대 로펌에서 일하는 경제 부처 출신 전직관료는 모두 17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6.01 09:59
때이른 무더위에 에어컨·제습기 시장 '후끈'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여름 계절 가전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통상 2년 주기로 등락하는 에어컨 시장은 지난해 호황을 누린 탓에 올해는 교체수요가 줄면서 판매가 주춤할 것으로 예상됐다. 연합 2014.06.01 08:30
불꽃 튀는 전기차 전쟁…상반기는 기아차 '압승' 전기차 민간 보급의 하나로 최근 각 지자체가 실시한 전기차 공모에서 기아차의 '쏘울 EV'가 두각을 나타냈다. 1일 각 지자체와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쏘울 EV는 제주와 광주, 부산, 창원, 영광 등 현재까지 접수가 완료된 지자체 5곳의 전기차 공모에서 모두 1등을 차지했다. 연합 2014.06.01 07:54
없어서 못 파는 말리부 디젤, 비행기로 부품 공수 최근 디젤 승용차를 찾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디젤차 열풍'의 수혜 범위가 수입차에서 국내 업체로까지 넓어지고 있다. 한국GM은 밀려드는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비행기로 부품을 실어나를 정도다. 연합 2014.06.01 07:53
여름 더위에 난방용품 '뽁뽁이' 매출 급증…왜? 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난데없이 한겨울 추위를 막는데 사용되는 보온시트매출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 옥션은 최근 2주간 보온시트 매출이 전달보다 25% 늘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4.06.01 07:50
철강수출 살아나는데…미 수입규제 강화 '경보' 올해 들어 국내 철강업계의 수출이 살아나고 있다. 특히 미국에 대한 수출이 눈에 띄게 늘었다. 그러나 미국이 아시아산 철강제품에 대한 수입 규제를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우리 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연합 2014.06.01 07:49
외국인 두 달째 코스피 순매수…5월에 2조 사들여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가 두 달째 이어졌다. 1일 한국거래소의 5월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외국인은 코스피시장에서 1조9천520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연합 2014.06.01 07:49
환율 하락에 자동차·전자업계 '긴장' 원화 강세가 계속되면서 국내 대표적인 수출업종인 자동차와 전기·전자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글로벌 업체 간 시장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원화 강세가 장기화할 경우 국내 업체들의 매출하락과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연합 2014.06.01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