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밀항? 지리산 잠적?…엿새째 종적 '감감'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행방이 엿새째가 되도록 오리무중에 빠지면서 유씨가 순천을 벗어났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SBS 2014.05.30 14:23
"장례 늦어질까" 시름 깊어지는 요양병원 참사 유족 "장례가 늦어지면 두 번 불효하는 건데 답답하네요." 30일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에서 만난 한 유가족은 장례가 늦어지는 데 안타까워했다. 연합 2014.05.30 13:50
배우 신성일씨 집 턴 일당 6명 검거 배우 신성일씨 집에서 갑신정변의 주역인 고균 김옥균의 글씨와 고가의 시계 등 수천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분당경찰서는 오늘(30일 특가법상 절도 등 혐의로 서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다른 혐의로 이미 구속된 홍모씨 등 2명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SBS 2014.05.30 13:42
부산서 정박 원양어선에 불…인명피해 없어 30일 오전 10시 40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감천항 3부두에 정박해 있던 원양어선 J호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날 당시 수리업체 직원들이 작업을 하고 있었다. 연합 2014.05.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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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수색 제자리 걸음…선체 절단 작업 세월호 참사 45일째인 오늘 수색작업이 아흐레째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실종자는 16명에서 줄지 않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새벽부터 선체 절단 작업을 재개해 현재 잠수요원들이 4층 배꼬리 다인실 쪽 선창 아랫부분을 자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3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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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불볕 더위 계속…"자외선도 강해요" 오늘도 대구 기온이 35도, 서울은 32도까지 오르면서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황사는 물러갔지만, 자외선이 강하고, 또 오존 농도가 높아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SBS 2014.05.30 12:35
45일 만에 팽목항 일반 개방…섬주민 뱃길 열려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을 위해 일반에 폐쇄됐던 팽목항이 45일만에 섬주민에게 개방됐습니다. 항구 바로 옆에는 70대 할머니 두 명이 바닥에 앉아 조도면 내 동거차도와 맹골도로 돌아가려고 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SBS 2014.05.30 12:31
송파 버스 추돌사고, 최종 수사발표에도 '의문 여전' 의문의 질주로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송파 버스 연쇄추돌 사고에 대한 경찰의 최종 수사결과가 30일 나왔지만 여전히 의문은 남는다. 핵심은 운전사 염모씨가 1, 2차 사고 사이 1천138m를 달리면서 왜 버스를 멈추려고 시도하지 않았느냐다. 연합 2014.05.30 12:16
"3명 숨진 '의문의 질주' 버스사고는 졸음·과실 탓" 의문의 질주를 벌이다가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송파 버스 연쇄추돌 사고의 원인은 과로에 따른 졸음운전과 제때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시내버스 운전자 과실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4.05.30 12:11
요양병원 방화 의심 80대 치매노인 영장심사 장성 요양병원 방화 용의자 김모씨가 30일 영장 실질심사를 받았다. 이날 오전 11시 광주지법 101호 법정에서 열린 실질심사는 20여분 만에 끝났다. 연합 2014.05.30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