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학생 총기난사 놓고 소셜미디어 논쟁 '후끈'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지난 23일 발생한 20대 대학생의 '무차별 총격' 사건을 놓고 소셜 미디어에서 여성 혐오증과 성차별 문화에 대한 경종을 울려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연합 2014.05.27 17:04
우크라 정부군-민병대 내전 양상…최소 30명 사망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대선 직후 동부 지역의 친 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에 대해 대규모 진압작전을 펼쳐 사상자가 속출하면서 내전 양상으로까지 치닫고 있습니다. SBS 2014.05.27 16:50
"中, 세계 최대 수륙양용기 내년 시험비행" 중국이 동·남중국해 군사 충돌 등에 대비해 대형 수륙양용기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타이완 타블로이드 신문 왕보는 중국항공보를 인용해 중국 군수업체 중국항공공업의 자회사가 지난 24일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자오룽-600 수륙양용기의 수압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5.27 16:22
"푸틴-포로셴코 회담 논의 아직 일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새로 선출된 우크라이나의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간 회담을 논의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크렘린궁이 밝혔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취임 직후 푸틴 대통령과 만나고 싶다는 포로셴코의 발언에 대해 "회동을 논의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5.27 16:22
교황, 사제 성범죄 피해자들과 내달 첫 만남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제 아동 성범죄 피해자들과 다음 달 처음으로 만난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황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중동 성지순례를 마치고 바티칸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기내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다음 달초 바티칸에서 사제 성범죄 피해자들을 만나고 함께 미사를 드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5.27 16:17
'바이러스 감염' 매카트니, 일본서 퇴원해 출국 바이러스 감염으로 일본과 한국 공연을 취소한 '비틀스'의 멤버 폴 매카트니가 건강을 회복해 어제 일본을 떠났다고 일본 공연 주최 측인 도쿄 교도가 밝혔습니다. SBS 2014.05.27 16:13
'스모그 몸살' 중국, 연내 노후차량 600만대 퇴출 대기오염 문제로 몸살을 앓는 중국이 올해 말까지 노후 차량 6백만 대를 퇴출합니다. 중국 정부는 올해 안에 베이징과 톈진, 허베이성 등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배기가스 배출량 기준에서 벗어난 노후차량 6백만 대를 폐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7 16:08
[월드리포트] 정곡을 찌른 '피케티 신드롬'…반론은 있는가? 미국의 현충일인 전몰장병 기념일, '메모리얼 데이' 연휴로 이어진 지난 주엔 선명한 대비를 보이는 뉴스들이 있었다. 수요일에는 시카고 근처의 맥도날드 본사 앞에서 큰 시위가 벌어졌다. SBS 2014.05.27 15:47
[월드리포트] 북일 국장급협의, "왜 스웨덴?" 북한과 일본의 국장급협의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납치문제 재조사를, 북한은 조총련 본부 매각 문제와 제재 해제 등를 요구하며 '외교적 바터'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SBS 2014.05.27 15:45
中대기업, 백두산 광천수로 세계 생수시장 공략 중국 대기업인 헝다 그룹이 백두산 광천수를 무기로 세계 생수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27일 전했습니다. 중국의 유명한 부동산 재벌로 지난해부터 백두산 광천수 생산을 본격화한 헝다그룹은 지난 20일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 유럽 13개국의 43개 판매상과 광천수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BS 2014.05.27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