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왕세자 '푸틴, 히틀러 같아'…비판 발언에 외교 갈등 조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한 영국 찰스 왕세자의 발언으로 영국과 러시아 사이에 외교 갈등의 조짐이 일고 있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찰스 왕세자의 캐나다 방문 기간에 나온 이런 발언과 관련해 영국 정부에 공식적인 해명을 요구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3 03:43
작년 독일行 이주자 120만 명…20년래 최대 지난해 독일로 이주한 인원이 지난 20년간 최대 규모인 약 120만 명을 기록했다고 독일 통계청이 발표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인접국인 폴란드에서 가장 많은 18만 9천명이 들어왔지만, 증가율에서는 이탈리아, 스페인, 크로아티아, 루마니아인 순으로 높았습니다. SBS 2014.05.23 03:41
美 방송, '2014년 여성'서 유펜 학생회장 김재윤 씨 소개 미국 MSNBC 방송이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개교 이래 여성으로는 최초로 총학생회장에 오른 한인 2세 김재윤씨를 22일 소개했다. 홈페이지에서 '2014년 여성'이라는 기획물을 연재하는 MSNBC는 '정치에서의 여성 : 대학생판'에서 장차 사회 지도자로 커 나갈 여대생을 주마다 한 명씩 알리고 있다. 연합 2014.05.23 03:18
美 4월 기존주택 판매 465만 건 …올 들어 첫 증가 미국의 지난 4월 기존주택 판매 건수가 465만 건으로 한 달 전보다 1.3% 증가했다고 미 부동산중개인협회가 발표했습니다. 매달 발표되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증가한 것은 올 들어 처음입니다. SBS 2014.05.23 03:02
美 폭스뉴스 간판 앵커, 공항 음주 소동으로 체포 '망신' 미국 보도채널인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가 공항에서 술에 취한 채 경찰과 시비를 벌이다 체포되는 망신을 당했습니다. USA투데이 등 미국 주요 언론은 폭스뉴스의 앵커 그레그 재럿이 그제 미니애폴리스 공항에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3 03:02
태국 바트화, 쿠데타 선언에 다시 하락 태국 군부의 쿠데타 선언 이후 바트화 가치가 거의 2주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내렸습니다. 바트화 가치는 현지 시간 그제 오후 5시 33분 현재 … SBS 2014.05.23 03:00
태국 내 한국 교민 피해 없어…시위 지역 자제 강조 태국 군부가 쿠데타를 단행한 가운데 우리 교민과 관광객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태국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지금까지 한국 교민이나 관광객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며, 태국군이 쿠데타를 선언함에 따라 교민과 관광객들은 신변안전에 대한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3 03:00
유엔 '시리아 사태 ICC 회부 결의안' 채택 무산 시리아 사태 관련자를 국제형사재판소, ICC 에 회부하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채택이 무산됐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15개 이사국 회의를 열어 시리아 사태 책임자를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한다는 결의안을 상정해 표결했지만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가 거부권을 행사해 채택되지 못했습니다. SBS 2014.05.23 02:59
'日 헌법 9조, 노벨 평화상 수여하라'…후보 추천 접수 일본 평화헌법의 핵심인 제9조에 노벨 평화상을 수여하라는 내용의 의견서에 일본 국회의원 60명이 동참했습니다. 일본 민주당 고니시 히로유키 참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중의원과 참의원 의원 60명이 연명으로 작성한 의견서를 주일 노르웨이 대사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3 02:58
동영상 기사
태국 군부, 쿠데타 선언…정부 청사 접수 태국 군부가 계엄령 선포 이틀 만에 쿠데타를 선언했습니다. 군부는 정부 청사를 점령하고 정치 지도자들 체포에 나섰는데 태국 정국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에 빠졌습니다. SBS 2014.05.23 0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