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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새싹 보리…체중 감소 효과도 보리의 새싹을 꾸준히 복용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고, 체중 감소 효과도 있는 것으로 연구됐습니다. 조기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들판을 초록 빛으로 물들인 어린 보리, 바로 새싹 보리입니다. SBS 2014.05.2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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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고기'를 시중 음식점에 납품…무더기 적발 시중 음식점에 고기를 납품하는 일부 가공업체 위생관리가 엉망이었습니다. 식품 위생 문제도 국가개조 차원의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윤영현 기자입니다. SBS 2014.05.2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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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 위협 '바바리맨' 잡고 보니 성폭행 용의자 으슥한 곳에서 여성 등산객들을 위협한 일명 바바리맨이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도중에 이 남자가 수도권 연쇄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4.05.2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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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입석 승객 태운 채 고속도로 달리면 처벌 앞으로는 시내버스가 입석 승객을 태운 채 고속도로를 운행하면 운전자 뿐 아니라 버스 운송사업자까지 처벌받습니다. 보도에 이호건 기자입니다. 올 하반기부터는 시내버스가 입석 승객을 태운 채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를 운행할 경우 처벌이 강화됩니다. SBS 2014.05.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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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삼아 지하철역 화물열차 올라간 20대 감전사 한 20대 남성이 지하철역에 서있던 화물열차 위에 올라갔다가 고압선에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밖에 사건 사고 소식, 윤나라 기자입니다. SBS 2014.05.2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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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 빨라 세월호 수색 중단…실종자 16명 세월호 참사 38일째를 맞았습니다. 사고해역에선 오늘새벽 3시쯤 정조시간에 맞춰 다시 수색할 계획이었지만, 물살이 빨라 작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4.05.2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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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장남 대균 씨 지명 수배…현상금 5천만 원 도주한 유병언 씨에 대해 현상금 5천만 원이 내걸렸습니다. 지명수배 된 유 씨를 돕거나 숨겨줘도 엄중 처벌 받습니다. 보도에 김정윤 기자입니다. SBS 2014.05.2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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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 승객 태운 시내버스, 사업자도 처벌 받는다 올 하반기부터 시내버스가 입석 승객을 태운 채 고속도로를 운행하면 운전자 뿐 아니라 버스운송사업자까지 처벌을 받게 됩니다. 보도에 이호건 기자입니다. SBS 2014.05.23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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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친건데…' 화물열차 올라간 20대 감전사 한 20대 남성이 장난으로 화물열차 위에 올라갔다가 고압선에 감전돼 숨졌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소식, 윤나라 기자입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대학생 21살 김 모 씨가 서울 노량진역에서 대기 중이던 화물열차 위에 올라갔다가 고압선에 감전됐습니다. SBS 2014.05.23 06:18
사고 38일째, 소조기 시작…"수색 시간 최대 확보" 세월호 참사 38일째인 23일 조류 흐름이 느려지는 소조기가 시작됨에 따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수색 시간을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2시 54분 첫 정조시간에 유속이 1.4노트로 빨라 수색을 벌이지 못했지만 남은 3차례의 정조시간에 맞춰 실종자들이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3층 선미 좌측 격실, 4층 중앙 로비와 선미 다인실, 5층 선수 등에 대한 수색에 나선다. 연합 2014.05.23 0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