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단자위권 사례서 잠수함 대응 제외할 것" 일본 정부가 집단자위권 행사 허용을 위한 여당 내 협의에 15가지 사례를 제시할 예정이지만 공명당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잠수함 관련 내용을 뺄 것이라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3 10:59
중국 전문가 "중국 신장 테러조직, 범행방식 달라져" 중국에서 최근 테러로 보이는 사건이 빈발하는 상황에서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폭력테러세력이 이미 조직화했으며 범행 방식도 과거 칼을 쓰던 것에서 차량과 폭탄을 이용한 방식으로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5.23 10:45
우크라 선거 앞두고 긴장 최고조…동부서 50여명 사상 오는 25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동부 지역에서 친러시아계 반군과 정부군의 교전으로 18명이 숨지는 등 긴장이 최고조에 올랐습니다. 알렉산드르 투르치노프 우크라이나 대통령 권한대행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자동소총과 유탄발사기 등으로 무장한 친러 반군이 도네츠크주 볼노바카 마을 근처 군 검문소를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3 10:41
"영국 BBC, 북한 주민에 뉴스 서비스 해야" "BBC는 북한 진출을 서둘러야 한다" 영국 국영방송사 BBC의 특별 의뢰로 이 방송의 글로벌 시청자 확대 방안을 마련한 하워드 스트링어 경은 BBC가 북한과 에티오피아 등지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면서 북한 진출을 막고 있는 문제점을 극복해 뉴스 서비스에 나설 것을 권고했다. 연합 2014.05.23 10:27
베트남 국회, 중국 원유 시추 비난 결의안 채택 베트남 국회가 최근 중국의 남중국해 원유 시추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중국에 즉각적인 철수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베트남 언론은 베트남 국회가 어제 채택한 결의안에서 중국이 베트남의 배타적경제수역에 원유 시추 장비를 설치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즉각적인 철수를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3 10:25
중국 우루무치 폭탄테러, '집단 자살테러' 가능성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 수도 우루무치시에서 어제 발생한 폭탄테러 현장에서 용의자들의 시신이 다수 발견됐으며, 이번 사건 역시 집단 자살테러일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4.05.23 10:21
도쿄지사, 이병기 주일대사 면담…"서울방문 원해 마스조에 요이치 일본 도쿄도 지사가 서울을 방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마스조에 지사는 어제 도쿄도 청사에서 이병기 주일 한국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다음 달 4일 지방선거에서 차기 서울시장이 결정되면 될 수 있으면 빨리 서울을 방문하고 싶다는 뜻을 표명했습니다. SBS 2014.05.23 09:59
터키 시위 참가 30대 총격에 사망…반정부 시위 격화 터키에서 시위 진압 경찰이 쏜 것으로 추정되는 실탄을 머리에 맞고 병원으로 옮겨진 30대 남성이 사망하면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할 조짐입니다. 어제 이스탄불 중심가 옥메이다느 지역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에 참가했던 계약직 노동자 30살 유구르 쿠르트가 총을 머리에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사망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3 09:48
"후쿠시마 사고 때 비상냉각장치 통제방법도 몰랐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비상시 원자로를 냉각하는 장치의 구조를 몰라 대처하지 못했다는 현장 책임자의 진술이 나왔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숨진 요시다 마사오 후쿠시마 제1원전 소장이 지난 2011년 3월 11일 원전 사고 당일 1호기의 비상냉각장치인 비상용복수기의 제어법을 제대로 몰라 잘못된 대응을 했다고 인정한 사실이 정부 사고조사·검증 위원회의 청취 기록에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5.23 09:40
시위대 철수·관광객도 통금…태국 '태풍속 고요' 불과 얼마 전까지도 반정부 시위대로 빼곡히 찼던 태국 방콕 시내 광장에는 쓰레기만 나뒹굴었다. 거리엔 인파 대신 무장 군인과 군 초소가 들어섰고 태국 시민들은 오후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로 지정된 통행금지령에 따라 귀가를 서둘렀다. 연합 2014.05.23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