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팽목항서 이름 외치며 "돌아오라" 오늘 오후 팽목항에 모인 50여 명의 가족들은 또다시 바다를 바라보며 돌아오지 않은 딸과 아들, 선생님, 아내와 남편의 이름을 3번씩 외치고 "돌아오라", "보고 싶다"며 오열했습니다. SBS 2014.05.20 17:19
굳게 닫힌 금수원 정문…"무력 충돌도 불사" 이번에는 유 씨가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금수원을 연결해보겠습니다. 엄민재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네, 유병언 씨가 영장실질심사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이곳 금수원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SBS 2014.05.20 17:13
軍검찰, 합참 청사 설계도 유출 의혹 관련 압수수색 군 검찰이 합참 청사 설계도 유출 의혹과 관련된 민간업체와 전현직 군인의 자택 등 13곳을 대상으로 20일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유출된 합참 청사 설계도가 합참 청사의 실제 도면과 상당부분 일치하기 때문에 강제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군사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받아 오늘 국방부 검찰단이 관련 업체와 전현직 군인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5.20 17:12
노령연금 받는 특수직연금 가입자에도 기초연금 공무원과 사학, 군인연금 등 특수직역 연금 가입자라도 소득이 적어 현재 기초노령연금을 받고 있다면 오는 7월부터 지급될 예정인 기초연금도 수령할 수 있습니다. SBS 2014.05.20 17:09
유병언 영장실질심사 불출석…강제구인 방안 검토 유병언 씨가 법원의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강제구인 시점과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김학휘 기자입니다. 청해진 해운의 실소유주로 지목된 유병언 씨는 오늘 오후 3시로 예정됐던 법원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4.05.20 17:07
구원파 "금수원 개방, 검찰하기에 달렸다" 기독교복음침례회는 20일 '검찰은 구원파가 오대양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혀 달라'고 촉구했다. 검찰 반응을 보고 금수원 시설을 개방할지 검토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연합 2014.05.20 17:07
[속보] "유병언, 금수원 빠져나가 신도 집에 은신한 듯"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검찰 소환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잇따라 불출석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을 검거하기 위해 전국 6대 지검에 검거반을 편성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5.20 17:05
서울대 인문대, '전업' 박사과정 학생에 장학금 지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이 박사 학위논문을 쓰는 대학원생에게 생활비 명목의 장학금을 처음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박사과정 대학원생이 교육·연구 보조 업무를 하지 않고 논문 집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취지다. 연합 2014.05.20 16:53
'채동욱 혼외아들 조사' 검사 부산서 변호사 활동 영화 '친구'를 만든 곽경택 감독의 동생이자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 의혹을 수사한 곽규택 전 부장검사가 고향 부산에서 변호사로 활동한다. 연합 2014.05.20 16:46
[현장트윗] 세월호 추모 시민 연행한 경찰 규탄 기자회견 현장 지난 주말, 세월호 추모시민을 무더기로 연행한 경찰을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이 서대문 경찰청 앞에서 개최되는 중이다. 공권력이 정작 필요한 때가… SBS 2014.05.20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