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2020년까지 90% 모병제로 전환" 러시아군이 오는 2020년까지 전체 병력의 대부분을 계약에 따른 모병제로 충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는 현재 징병제와 계약 모병제를 함께 운용하고 있습니다. SBS 2014.05.18 17:55
"러시아, 크림합병으로 수조달러 해저에너지 확보" 러시아가 크림반도 합병으로 흑해의 천연가스 등 수조 달러의 잠재적 가치가 있는 천연자원을 손에 넣게 됐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러시아는 지난 3월 크림공화국을 합병하면서 크림반도는 물론 크림반도 3배 크기인 5만 8천㎢의 배타적경제수역을 얻으면서 해저의 원유와 천연가스 개발권도 확보하게 됐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4.05.18 17:42
"중국 우루무치 폭탄테러 주도단체는 동투조직" 중국 당국은 지난달 30일 우루무치 기차역에서 발생한 폭탄테러 사건은 위구르 독립운동 세력의 한 분파인 '동투르키스탄 이슬람 운동'이 저지른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SBS 2014.05.18 17:41
"'집단자위권 해석개헌' 일본인 과반 반대" 교도통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집단 자위권 행사 용인 구상을 공식화한 뒤 실시된 교도통신 여론조사에서 개헌 대신 헌법해석 변경을 통해 집단 자위권 행사가 가능하게 하는 이른바 '해석 개헌'에 대해 일본인 과반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5.18 17:40
러시아, 신뢰 지킨 세르비아 최악 홍수에 대대적 지원 러시아가 최악의 홍수 피해가 난 동유럽 세르비아에 대규모 구조팀과 구호물자를 보냈습니다. 러시아의 대대적 지원은 세르비아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이긴 하지만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세르비아가 러시아에 대해 신뢰를 지킨 데 대한 보답 성격도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SBS 2014.05.18 17:39
사우디 '메르스'로 5명 또 사망…총 168명 숨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즉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 5명이 추가로 사망했습니다. 이로써 사우디에서 지금까지 메르스로 숨진 환자는 168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4.05.18 17:39
"보코하람,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을 습격…29명 사망"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으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을을 습격해 최소한 29명이 숨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8 16:19
日자위권보고서, '당사국 동의 예외 상황' 규정 아베 일본 총리의 자문기구인 안보법제간담회가 일본인 납북 피해자 구출 상황에서는 영역국의 동의 없이도 외국에서 자위권을 발동할 수 있다는 주장을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담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4.05.18 16:18
우크라, 범국민대화 속 동부지역 교전은 계속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을 위한 범국민 대화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동부 지역에선 여전히 정부군과 친러시아 분리주의 민병대 사이의 교전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4.05.18 16:18
中 공직 사정, 국가에너지국 정조준…2인자 체포 중국 시진핑 지도부의 반부패 '사정 칼날'이 최근 석유와 전력 등 에너지 분야를 집중적으로 겨냥하는 가운데 중국 국가에너지국 고위관리가 또다시 비리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SBS 2014.05.18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