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리 내려달라'…1년새 금리 인하요구 4배 급증 고객이 신용등급 변화 등으로 대출 금리를 내려달라고 제안할 수 있는 금리 인하 요구가 최근 1년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2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최근 1년간 국내 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 접수 건수는 총 9만286건에 달했습니다. SBS 2014.05.14 14:48
[속보] 검찰, 유병언 장남 지명수배…밀항 가능성 점검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씨에 대해 A급 지명수배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해 도주 우려가 있을 때 지명수배 조치를 취하는데 A급 지명수배자는 발견 즉시 체포됩니다. SBS 2014.05.14 14:46
[핫포토] 경남 고성 뺑소니 사고…운전자 검거 경남 고성에서 차량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났던 운전자가 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결정적인 제보로 사고 발생 하루 만에 붙잡혔다. 사진은 사고 … 연합 2014.05.14 14:44
[핫포토] 北 조경철 보위사령관, 권총 차고 김정은 수행 우리의 국군 기무사령관 격인 북한군 보위사령관으로 알려진 조경철이 권총을 차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수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김 제1위원장의 항공 및 반항공군 제447군부대 시찰 소식을 전하며 함께 실은 사진에서 조경철이 권총을 차고 차렷 자세로 김 제1위원장의 뒤편에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연합 2014.05.14 14:42
연대 교수들 시국선언…"세월호 참사, 제도·책임 의식의 '침몰'" 연세대 교수 131명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정부에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오늘 발표했습니다. 교수들은 '슬픔을 안고 공동체 회복의 실천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서에서 "세월호 참사는 분명한 인재였다는 점에서 특별한 반성을 우리 모두에게 요구하고 있다"며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우리가 목격한 것은 국가라는 제도와 책임의식이라는 윤리와 양심의 침몰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5.14 14:39
고성서 뺑소니 사망사고 낸 운전자 하루 만에 검거 경남 고성에서 차량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났던 운전자가 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결정적인 제보로 사고 발생 하루 만에 붙잡혔습니다. 고성경찰서는 특가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1t 화물차 운전자 오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5.14 14:25
서울 강남구 등 동남권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 발령 서울시는 오늘 오후 2시 동남권 4개 구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됩니다. SBS 2014.05.14 14:19
잠수사 "실종자가 가이드라인 잡는 악몽 꾼다" 수색작업에 참여 중인 잠수사들이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희망자에 한해 정신감정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5.14 14:07
검찰, 선령 28년 여객선 운영 해운선사 압수수색 최근 해양수산부 마산지방해양항만청과 한국해운조합 마산지부를 압수수색했던 검찰이 이번에는 선령 28년 된 여객선을 운영하는 경남지역 해운선사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연합 2014.05.14 14:01
'출소 이튿날 또 범행'…50대 농산물 절도범 검거 충북 보은경찰서는 14일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상습적으로 농촌 빈집에 들어가 농산물을 훔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23일 청원군 북이면의 김모씨 집 마당에 세워져 있던 오토바이를 훔쳐 번호판을 떼어낸 뒤 이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인근 마을 유모씨 집 창고 안에 있던 들깨 36㎏을 훔치는 등 최근 20일간 16차례에 걸쳐 600여만원 어치의 농산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5.14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