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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물살 약한 소조기…수색 작업 빨라질 듯 세월호에선 아직도 34명이 돌아오지 못 했습니다. 오늘부터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입니다. 동거차도 연결해보겠습니다. 노동규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SBS 2014.05.07 06:21
검찰, 변기춘 천해지 대표 12시간 강도 높게 조사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유병언 씨의 핵심 측근이자 청해진 해운의 대주주인 천해지 대표 변 모 씨와 주식회사 세모 대표 고 모 씨를 소환해 밤샘 조사했습니다. SBS 2014.05.07 05:25
[현장 포토] '막내야, 친구가 신발 사왔어'…주인 기다리는 운동화 세월호 침몰사고 21일째인 6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놓인 새 신발에 '막내야 친구가 예쁜 신발 사왔어. 엄마, 언니도, 오빠도 모두 보… 연합 2014.05.07 05:15
[현장 포토] '극락왕생하소서'…팽목항에 띄워진 풍등 세월호 침몰사고 21일째인 6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실종자 가족과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풍등을 하늘로 날리고 있다. 연합 2014.05.07 05:12
[현장 포토] 희생된 잠수사가 쓴 마스크…'명복을 빕니다' 6일 오전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를 구조하다 사망한 잠수사 이광욱씨가 착용한 것으로 알려진 마스크. 이씨는 사고당시 수심 22m 지점에서 공기공… 연합 2014.05.07 05:08
딸 손발 쇠사슬·자물쇠로 묶은 아버지…학대 혐의로 구속 중학생인 딸의 잦은 가출 등을 나무라던 40대 아버지가 딸의 손발을 쇠사슬로 묶어 감금한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김 모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8시께 딸을 훈계하던 중 화가 나 쇠사슬과 자물쇠를 이용해 손발을 묶고 방에 감금했다. 연합 2014.05.07 01:56
부산서 '하객 가장' 상습 축의금 절도한 일당 덜미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경남 지역 결혼식장을 돌며 상습적으로 축의금과 답례금을 훔친 혐의로 59살 황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일당 6명을… SBS 2014.05.07 01:46
강도행각 50대 구속…꽁초에 남은 DNA에 '덜미' 부산 금정경찰서는 늦은 밤 가정집에 침입해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56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2009년 1월 24일 새벽 … SBS 2014.05.0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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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몰랐다더니…이상 사실 알았지만 '방치' 지하철 추돌 사고 속보입니다. 서울 메트로는 사고 발생 14시간 전에 신호에 무언가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런 사실을 왜 방치했는지,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5.0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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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민생명 지켜야 할 대통령으로서 죄송스럽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대통령으로서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고 사과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부처님 오신 날인 … SBS 2014.05.07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