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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희생된 잠수사가 쓴 마스크…'명복을 빕니다'

[현장 포토] 희생된 잠수사가 쓴 마스크…'명복을 빕니다'


6일 오전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를 구조하다 사망한 잠수사 이광욱(53)씨가 착용한 것으로 알려진 마스크. 이씨는 사고당시 수심 22m 지점에서 공기공급장치(마스크)를 벗고 엎드려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잠수사 마스크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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