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목베개·운동화 '주인을 찾습니다'…가슴 저린 유류품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희생자 수습과 함께 유품들이 인양되고 있습니다. 기름때와 진흙이 묻은 피해자들의 신발과 옷가지들이 사고의 상처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20:31
동영상 기사
'동병상련' 천안함 유족들, 실종자 가족 위로 방문 전국 분향소에는 오늘 하루 40만 명의 추모객이, 희생자들을 조문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은 보름째 애타는 기다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20:30
동영상 기사
'친구의 영정 믿기지 않아'…생존 학생들 첫 조문 세월호에서 구조된 단원고 학생 70명이 오늘 입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습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선생님의 영정이 안치된 분향소를 조문을 갔습니다. SBS 2014.04.30 20:24
동영상 기사
"알바생은 장례비 못 줘" 청해진해운 대응 물의 논란 몇가지 더 전하겠습니다. 세월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학생들도 이번 참사에 희생됐습니다. 그런데 청해진해운 측은 이 학생들이 정직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장례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20:23
동영상 기사
아이들 바닷속에 있는데…사고 9일 뒤 전문가회의 대형 재난이 터지면 재난 상황을 잘 아는 전문가의 역할이 중요해집니다. 선진국에서는 재난이 발생하면 즉시 전문가들이 소집되고 그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구조작업을 진행합니다. SBS 2014.04.30 20:22
동영상 기사
출동 늦고 교신 안되고…해경 초기대응 파장 확산 사고 당시 동영상이 속속 공개되고, 그 내용을 분석하면 분석할수록 안타까움은 분노로 바뀌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배 안에 놔두고 자기들만 탈출한 선장과 선원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의 초기 대응 역시 이해되지 않는 대목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SBS 2014.04.30 20:20
동영상 기사
다이빙벨 1차 투입 실패…"수리 후 재투입 결정" 사고 보름째, 오늘은 희생자 7명이 수습됐습니다. 논란이 됐던 수중 수색 장비 다이빙벨은 1차 투입에 실패했습니다. 동거차도 연결합니다. 한승환 기자 지금 사고해역의 조건은 어떻습니까? 네, 이곳 사고 현장은 오전 한때 옅은 안개가 끼긴 했지만, 종일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SBS 2014.04.30 20:18
동영상 기사
"배 가라앉는다" 경고 묵살한 화물담당 직원 체포 세월호가 출발하기 전날 일등 항해사가 배에 실린 짐이 너무 많다고 경고를 했지만 청해진해운 측이 묵살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합동수사본부가 경고를 묵살한 것으로 지목된 청해진해운 직원들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4.04.30 20:17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세월호 침몰 당시에 선원들은 승객들에게는 자리를 지키라고 하면서 가장 먼저 탈출했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선원들이 자기들이 안전하게 탈출하려고 승객 탈출을 고의로 지연했는지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20:16
동영상 기사
'승객 대피명령 고의 지연' 선원들 살인죄 적용 검토 오늘 뉴스 중간에는 우리가 사회가 좀 더 안전했더라면 만날 이유가 없었을 두 가족의 만남에 대한 얘기를 전해드립니다. 천안함 유족과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 얘기입니다. SBS 2014.04.30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