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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어떡하지…" 아이들의 마지막 순간 세월호 희생자 가운데 안산 단원고 학생의 유가족들이 배가 침몰하기전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억울하게 희생됐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방송해 알려달라면서 영상을 제공했습니다. SBS 2014.04.30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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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분향소 조문 행렬 속 마르지 않는 눈물 세월호 희생자 추모를 위해 마련된 정부 합동분향소에는 어제 하루 1만 명 넘는 조문객이 다녀 갔습니다. 박아름 기자입니다. 자원봉사에 나선 안산지역 개인택시가 영정과 위패를 든 유족들을 태우고 새로 마련된 합동분향소로 향합니다. SBS 2014.04.30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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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협회 건물에 해수부장관 전용 집무실이?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양수산부가 관리 감독 해야할 대상인 한국선주협회 건물에 버젓이 전용 집무실을 두고 써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러면서 선박회사들을 제대로 감시·감독할 수 있었을까요. SBS 2014.04.3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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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출동은 했지만…' 교신 내용 몰랐던 해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사고 현장에 도착하기까지의 37분. 그 시간 진도관제센터와 세월호간에는 다급한 대화가 오갔지만, 해경은 전혀 몰랐습니다. SBS 2014.04.3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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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해역 기상 여건 좋아져…43개 격실 수색 완료 사고발생 15일째입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은 어제부터 수색 환경이 좋아지면서 어제 하루에만 16명의 희생자가 발견됐습니다. 논란이 됐던 다이빙 벨이란 장비는 아직 투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