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제만행' 입증 기록 원본들 외신에 공개 중국이 2차 세계대전 당시 일제가 저지른 반인륜적 만행을 입증하는 일본 측 기록 원본들을 대거 외국 언론에 공개했다. 중국 외교부는 27일 지린성 창춘시에 있는 지린성 기록보관소에 자국 주재 외신기자 20여 명을 초청, 1930∼40년대 중국 동북지역을 점령했던 일본 관동군 헌병대가 작성한 문서 87건과 일제가 세운 괴뢰정권인 만주국 중앙은행 문서 2건 등 총 89건의 기록물을 공개했다. 연합 2014.04.28 17:24
중국, 달라이라마 방문 앞둔 노르웨이 또 압박 중국은 28일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방문을 앞둔 노르웨이에 대해 "우리는 노르웨이가 진지하게 중국의 핵심우려를 존중할 것을 요구한다"며 또다시 압박했다. 연합 2014.04.28 17:18
히틀러, 케이크와 늦잠 즐긴 영화狂 나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죽기 수년 전 그의 가정부로 일했던 여성이 70여년 만에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공개했다. 27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태생인 엘리자베스 칼하머는 현지 신문 '잘츠부르거 나흐리히텐'을 통해 자신이 1943년 신문 광고를 보고 바이에른 지방에 위치한 히틀러의 베르그호프 산악 별장에서 가정부로 일하게 됐다며 처음에는 히틀러의 별장인줄 몰랐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28 16:56
사우디 6개월 새 불법체류자 40만여 명 추방 사우디아라비아가 지난 6개월 동안 불법 체류자 42만 7천 명을 적발해 추방했다고 사우디 내무부를 인용해 중동지역의 일간지 걸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28 16:54
美 중남부에 강력 토네이도…최소 12명 사망 미국 중남부 지역에 한국 시간으로 오늘 오전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최소 12명이 사망했다고 아칸소주 등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아칸소주는 주도인 리틀 록 교외 지역을 토네이도가 덮치면서 주민 1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8 16:26
미국 '러시아 추가제재' 수위 논쟁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안 발표를 앞둔 미국에서 제재 수위를 놓고 논쟁이 일고 있다. 27일에 따르면 미국 정가엔 두 가지 주장이 맞선 상태다. 연합 2014.04.28 15:45
호주 총리 "말레이 실종기 해저 수색범위 확대" 토니 애벗 호주 총리가 오늘 오후 말레이시아항공 실종기 수색의 다음 단계로 해저 수색범위를 확대하겠다는 골자의 새로운 수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애벗 총리는 오늘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 아무런 잔해도 발견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해상에서 잔해가 발견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새로운 수색은 해저 수색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8 15:30
美 중남부에 강력 토네이도…최소 12명 사망 미국 중남부 지역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최소 12명이 사망했다고 아칸소주 등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아칸소주는 주도인 리틀 록 교외 지역을 토네이도가 덮치면서 주민 11명이 사망했습니다. SBS 2014.04.28 15:20
뉴질랜드 총리, 세월호 희생자들에 애도 표시 존 키 뉴질랜드 총리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시했습니다. 키 총리는 오클랜드 한인 문화회관에서 열린 오클랜드 한인회 초청 교민 간담회에서 "너무나 가슴이 아픈 일"이라며 "뉴질랜드 정부와 뉴질랜드 시민을 대표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애도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28 15:19
[월드리포트] "빨간 불이라도 손잡고 건너면 무섭지 않다?" 중국인들이 농담처럼 자주 하는 얘기가 하나 있습니다. "빨간 불이라도 손잡고 건너면 무섭지 않다!" 개인 혼자서 저지르면 당연히 범죄가 될 일도 여럿이서 함께 도모하면 마치 면책 사유라도 되는 양 정당화하곤 하는 중국인 특유의 군중 심리와 희박한 법치의식을 여실히 보여주는 말입니다. SBS 2014.04.28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