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 집단자위권 관련법 5개 우선 개정 추진" 일본 정부가 집단자위권 행사에 필요한 일부 법을 우선 개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는 일본 정부가 자위대법, 주변사태법, 유엔 평화유지활동협력법,선박검사활동법, 무력공격사태대처법 등 기존 관련법 5개를 먼저 개정하기로 방침을 굳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4.27 12:42
美, 오바마 순방 前 NSC회의…"현 대북정책 수정없다" 미국 정부가 압박과 제재에 중심을 둔 현행 대북정책 기조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악관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지난주 대북정책 관련 고위급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이렇게 의견을 모았다고 워싱턴 외교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4.04.27 10:57
민주콩고 유명가수 추모공연장서 14명 압사 민주콩고 유명가수 킹 케스터 에메네야의 추모공연이 열린 키크위트시 한 공연장에서 현지시간으로 지난 25일 관중들이 한꺼번에 출구로 몰리는 바람에 적어도 14명이 압사했다고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27 10:57
우크라동부 충돌빈발…미러 양보없이 긴장완화 맞요구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친 러시아 분리주의를 둘러싼 찬반 세력간 유혈 충돌이 빈발하는 가운데 미국과 러시아의 외교수장이 서로에 긴장 완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SBS 2014.04.27 10:57
[월드리포트] 살인 누명으로 잃어버린 18년의 배상금은 2억여원 그의 이름은 왕번위입니다. 1954년 태어났으니까 올해 거의 만 60세 입니다. 인생의 딱 30%인 18년을 감옥에서 보냈습니다. 강간살인죄를 저지른 사형수였습니다. SBS 2014.04.2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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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철도 건널목서 열차와 부딪힌 남자 '멀쩡' 체코의 한 기차역에 설치된 CCTV 화면입니다. 차단기가 내려간 철도 건널목을 한 남자가 무단횡단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걸어가는 동안 기차가 도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걸까요? 그런데 그 순간 기차가 빠른 속도로 달려왔고 결국 철도 건널목을 건너던 남자와 부딪히고 맙니다. SBS 2014.04.27 08:54
아프간서 집중호우 따른 홍수로 120여 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지역에서 최근 내린 집중 호우로 홍수가 나서 123명이 숨졌다. 아프간 언론은 26일 현지 관리들의 말을 빌려 우기 개시와 함께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조우즈잔주 등 북서부 4개주에서 폭우에 따른 홍수로 이 같은 인명피해가 났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4.04.27 04:22
美, 오바마 순방 前 NSC회의…"현 대북정책 수정 없다" 이란核 협상에 밀려...오바마도 방한때 기존 메시지 되풀이 미국 정부가 압박과 제재에 중심을 둔 현행 대북정책 기조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4.27 04:08
소녀상 반대한 美 글린데일 전 시장 성추행 피소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 건립에 반대했던 전 시장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오늘자 글렌데일 지역 신문 글렌데일뉴스프레스에 따르면 롤리타 곤살베스라는 여성이 데이브 위버 전 글렌데일 시장이 지난해 식당에서 가슴을 만졌다며 소송을 제기했으며 합의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7 04:04
오바마, 말레이시아 도착…오늘 정상회담 아시아 4개국 순방길에 나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세 번째 방문국인 말레이시아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언론은 어제(26일( 오후 오바마 대통령이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해 국회의사당에서 압둘 할림 말레이시아 국왕와 나집 라작 총리의 환영을 받은 뒤 국립 궁전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참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27 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