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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졸업후 멕시코행…"왕 형님" 동문 경악한 근황 ▲ 미국으로 인도된 중국인 마약범 장즈둥중국 최고 명문대를 졸업한 후 전도유망한 삶을 살던 30대 중국인 남성이 멕시코 최고 마약왕이…
세월호참사 중국 베이징에 합동분향소 설치 재북경한국인회는 25일부터 중국 베이징 소재 한인회 사무국에 임시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한인회 측은 평일임에도 하루에만 200여 명이 넘는 조문객들이 헌화하면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4.26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