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진도 관제센터 압수수색…해경으로 수사 확대 당국의 수사는 이제 해경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직무를 유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진도VTS가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구조된 선박직 선원 4명에 대해서도 추가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SBS 2014.04.26 21:03
동영상 기사
검찰, 유병언 관계 회사 담당 회계사 사무실 압수수색 청해진해운의 실질적 소유주로 지목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검찰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유 씨의 회사를 담당했던 회계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자녀들과 측근들에 대한 소환절차에도 착수했습니다. SBS 2014.04.26 21:00
동영상 기사
실종자 가족을 돕는 자원봉사…'우리는 한 가족' 아직도 100명 넘는 실종자들을 기다리며 가족들은 오늘도 진도 체육관과 팽목항을 오갔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행여 가족들에게 누를 끼치진 않을까 염려하며 자원봉사 수칙에 따라 조심스럽게 돕고 있습니다. SBS 2014.04.26 20:48
동영상 기사
"밝은 광명으로 나서기를"…아픔 나누는 연등 행렬 '부처님 오신 날'에 앞서 열리는 연등제는 원래 축제 분위기지만, 올해는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과 실종자들, 또 돌아왔지만, 고통스러운 이들을 위한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SBS 2014.04.26 20:36
동영상 기사
'우리 승묵이가 돌아왔어요'…비통에 빠진 안산 세월호에 탑승한 아들을 찾으러 가며 문이 닫혔던 안산의 슈퍼마켓에 실종됐던 아들의 시신을 찾아왔다는 편지가 붙었습니다. 셔터에 수많은 쪽지를 붙이며 함께 아파하고 기도했던 이웃들에게 아들이 춥지도, 어둡지도 않은 곳으로 떠났다고 알렸습니다. SBS 2014.04.26 20:32
동영상 기사
함께 떠난 가족 여행이…홀로 남은 8살 아이 첫 제주 여행을 위해 가족 모두 세월호에 탑승했다가 홀로 남은 어린이도 있습니다. 형과 엄마는 희생자 명단에 있고, 아빠는 지금도 실종상태입니다. SBS 2014.04.26 20:28
동영상 기사
주말 나들이 대신 추모…전체 조문객 10만 명 오늘 하루 3만 명이 넘는 조문객들이 긴 행렬을 이루며 안산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한상우 기자입니다. 오늘도 합동 분향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길은 이른 아침부터 시작됐습니다. SBS 2014.04.26 20:25
동영상 기사
"시신이라도…" 기약 없는 기다림에 속 타는 가족들 아직 가족의 생사도 알 수 없는 실종자 가족들의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이러다가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두려움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SBS 2014.04.26 20:14
동영상 기사
야속한 물살…그물 동원해 희생자 유실 방지 '총력' 물살이 빨라지고 파도도 거세지면서 희생자들이 떠내려가 버릴 수도 있다는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유실을 막기 위한 대책도 절실합니다. 노유진 기자입니다. SBS 2014.04.26 20:10
동영상 기사
기상 악화로 수색 차질…세월호 희생자 187명 세월호 사고 열하루째입니다. 현장의 날씨가 나빠지고 조류가 거세지면서, 수색작업은 더욱 힘에 겨워지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수색에는 진척이 없었습니다. SBS 2014.04.2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