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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서북부 지역 '슈퍼 황사' 엄습…대낮도 '캄캄' 중국 서북부 지역에 운전하기도 힘들 만큼 강한 황사가 엄습했습니다. 황사가 덮치지 않은 베이징 등 동부는 심각한 스모그에 시달렸습니다. 베이징에서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4.04.2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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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소유였다 팔린 주택 판매 대금 몰수 추진 미국 정부가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 소유의 미국 내 자산 몰수에 나섰습니다. 차남 재용 씨 소유였다가 최근 팔린 주택의 판매대금을 몰수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4.04.2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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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정부, 친러시아 세력 진압 작전 재개 우크라이나 중앙정부가 친러시아 세력에 대한 진압 작전을 재개했습니다. 양측의 교전으로 친러 무장대원 5명이 숨졌습니다.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우크라이나 동부 슬라뱐스크 외곽의 검문소가 불에 탑니다. SBS 2014.04.25 08:18
美법무부, '전두환 차남 주택' 대금 7억여 원 몰수추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 소유였던 주택의 매각대금에 대해 미국 법무부가 몰수에 나섰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캘리포니아주 연방법원에 재용씨 소유였다가 지난 2월 팔린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 소재 주택의 매각대금 잔여분 72만여 달러 약 7억5천만원의 몰수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5 08:01
뉴욕증시, 기업 실적 호조에 상승 마감 24일 뉴욕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과 같은 16,501.65에서 거래를 마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연합 2014.04.25 07:55
'대마 합법' 美 콜로라도서 초등학생이 대마 판매 미국에서 처음으로 기호용 대마초를 합법화한 콜로라도주에서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이 학교에서 대마초를 팔려다 적발됐습니다. 24일 콜로라도 지역 언론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웰드 카운티 제6교육청은 그릴리의 몽포트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이 대마초를 판매하려다 발각돼 징계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5 07:48
"北 최룡해도 숙청 가능성 배제 못해" 북한의 '실질적 2인자'로 부상한 최룡해 군 총 정치국장도 향후 일정시점에 가면 숙청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미국에서 제기됐습니다. SBS 2014.04.25 07:48
美 LA경찰, 범죄다발 도시지역 상공에 '몰카' 항공감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경찰이 범죄가 잦은 흑인 거주 지역 상공에 몰래 카메라를 단 비행기를 띄워 정찰한 사실이 드러나 주민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SBS 2014.04.25 06:06
"세계최대 아마존·콩고강 열대우림이 말라죽고 있다" 중앙아프리카 콩고강 주변에서 이어지고 있는 극심한 가뭄으로 이 지역 열대 우림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콩고 주변 지역은 아마존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열대 우림이 펼쳐진 곳입니다. SBS 2014.04.25 06:04
국제유가, 우크라 긴장 고조에 금값과 동반 상승 우크라이나에서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이틀간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전날보다 50센트 오른 배럴당 101.94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BS 2014.04.25 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