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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고 수습은커녕…고위공직자 황당 행태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 국민이 슬픔에 휩싸여 있는 가운데 일부 고위 공직자들의 무개념 행동이 실종자 가족은 물론 국민 모두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SBS 2014.04.21 17:56
의붓손녀 성폭행, 출산시킨 '인면수심' 50대 징역 12년 의붓손녀를 수차례 성폭행해 출산까지 하게 한 '인면수심'의 5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합의12부는 21일 의붓손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21 17:45
안산·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어떤 지원 받나?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경기도 안산시, 또 전남 진도군이 어젯밤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특별재난 지역이 되면 어떤 지원이 가능해지는지 문준모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SBS 2014.04.21 17:39
수색현장 첨단장비 속속 투입…조류 강해 '육안 수색'만 오늘부터 미국의 원격 수중탐사장비도 사고 현장에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조류가 강해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낼 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SBS 2014.04.21 17:38
세월호, 안갯속 인천항 출항 허용 적절했나? 침몰 여객선 세월호가 지난 15일 안개가 짙은 야간시간대에 인천항을 출항, 해양경찰의 출항 허용이 적절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인천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세월호는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 인천항을 출항할 예정이었지만 짙은 안개로 부두에 대기했다가 안개가 일부 걷히자 오후 9시 출항했다. 연합 2014.04.21 17:37
물살 약한 소조기에 집중 수색…식당칸 진입 집중 시도 지금도 사고 해역에서는 수색 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고 해역이 가까이서 보이는 동거차도로 가보겠습니다. 심영구 기자, 전해주시죠. 네, 사고 발생 엿새째 날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SBS 2014.04.21 17:35
가족들, 잇단 시신수습 소식에 오열…"24일까지 마무리" 요구 수색과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지만 큰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실종자 가족들의 아픔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모여있는 진도 실내 체육관으로 가보겠습니다. SBS 2014.04.21 17:32
방재청, 현장 구조활동 위한 긴급통신망 구성 소방방재청은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현장의 구조·수색활동을 돕기 위해 긴급통신망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전라남도의 요청에 따라 이뤄진 것입니다. SBS 2014.04.21 17:30
재난 매뉴얼 '홍수'…그러나 작동은 '미지수'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재난 피해를 줄이려면 위기대응 매뉴얼만으로는 부족하며 매뉴얼 작동을 제대로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 2014.04.21 17:07
울산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현장서 화재 오늘 오후 4시 4분쯤 울산시 동구 일산동 현대중공업 선박건조장 내 LPG선 건조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회사 측은 "선박 건조에 사용하… SBS 2014.04.21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