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에 미·중 등 국제사회 공조 여객선 침몰 사고 수습을 위해 미·중 등 국제사회 공조가 이뤄진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사고 닷새째인 20일 오후 미국 ROV(원격조정무인잠수정, remotely-operated vehicle) 2대와 운용 인력이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 도착했다. 연합 2014.04.20 23:16
진도 관제센터, 위험 모니터 전혀 안 했다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진도 앞바다를 담당하는 해양경찰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가 규정을 어기고 세월호의 이상징후를 전혀 모니터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4.2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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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세월호의 모든 실종자가 발견될 때까지 가족들은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겁니다. 저희도 한 마음으로 기적같은 생환 소식이 들려오길 기다립니… SBS 2014.04.20 22:13
교황 부활절 메시지 "전 세계 분쟁과 테러 끝내야" 프란치스코 교황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분쟁과 갈등, 테러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정오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발표한 '바티칸과 온 세상에'라는 강복 메시지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4.04.2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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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S센터 불…삼성카드 온라인 결제 장애 오늘 오후 삼성 그룹의 백업 데이터를 보관하고 있는 삼성 SDS 과천센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일부 삼성 금융 계열사의 온라인 결제가 중단됐습니다. SBS 2014.04.2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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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사고 앞에서…무용지물 재난 대응 체계 정부는 지난 2월부터 새로운 재난 대응 체계를 만들어 가동해 왔습니다. 하지만, 정작 대형 사고 앞에서 새 대응 체계는 무용지물이었습니다. 부실하고 무능한 우리 재난 대응 체계의 문제점, 하현종 기자가 짚어봅니다. SBS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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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드는 온정의 손길…"전문 인력 도움 필요" 실종자 가족들의 고통에 함께 아파하며 진도에 온정의 손길이 모이고 있습니다. 위로 메시지부터, 물품 지원, 자원봉사인력 모두 힘이 되고 있는데, 의료진의 도움도 많이 필요합니다. SBS 2014.04.2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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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감지한 선박직 직원들만 모여 있다 대피 승객뿐 아니라, 선원들의 운명도 달랐습니다. 결과적으로 세월호의 배를 움직이는 선장과 항해사 같은 선박직 직원들은 상황을 파악하고 대부분 빠져나왔습니다. SBS 2014.04.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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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둥대기만 한 11차례 교신…'골든타임' 날렸다 9시 7분부터 이뤄진 31분 동안의 교신을 보면, 승객들을 대피시킬 수 있는 시간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월호 선원들은 '움직일 수가 없다', '방송도 불가능하다'라는 말만 되풀이하면서 너무나 아까운 시간을 그냥 흘려보냈습니다. SBS 2014.04.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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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먼저'…수습에 발벗고 나선 진도 주민 사상 최악의 해상 사고로 진도 주민들도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도 실종자 구조가 우선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사고 수습에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4.04.20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