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꼭 돌아와줘'…안산에 켜진 촛불들 단원고 재학생과 동문회는 19일 오후 8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 계단식 원형 광장에서 촛불 희망 기원행사를 마련했다. 사고 다음날… 연합 2014.04.19 23:57
[현장 포토] 희소식을 바라며…칠흑 같은 밤 밝히는 조명탄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나흘째인 19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바라본 사고 해역 위로 조명탄이 불빛을 밝히고 있다. 이날 해경은 밤 사이 880발… 연합 2014.04.19 23:51
의정부 상가 변압기 불…300가구 정전 피해 오늘 오후 8시 10분쯤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의 7층짜리 상가 건물 변압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금오동과 신곡2동 일대 300여 가구와 … SBS 2014.04.19 23:18
수면 아래로 내려가면 선박 에어포켓 급감…새 국면 맞은 수색 힘겹게 수면 위에 떠 있던 세월호 선체가 수면 아래로 모두 가라앉으면서 실종자 구조 및 수색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선체가 수면 아래로 사라졌다는 것은 단순히 구조가 힘들어졌다는 사실 이외에 또 다른 의미를 던져준다. 연합 2014.04.19 22:55
경찰, 실종자 명예훼손 글 게시자 추적 세월호 실종자를 모욕하는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국민의 공분을 사는 가운데 경찰이 게시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와 페이스북 등 SNS에 실종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거나 허위 사실을 퍼트리는 글들이 올라와 사이트 관리자에 해당 글을 삭제하도록 조치하고 게시물 IP와 닉네임 등을 확보해 추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9 22:36
안산에 켜진 2천 개 촛불…"제발 기적을" '17일 500여명, 18일 1천여명, 그리고 19일 2천여명.' 침몰사고로 실종한 단원고 학생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학생, 시민의 간절한 기도가 날이 지날수록 확산하고 있다. 연합 2014.04.19 22:27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17일, 아들의 마지막 월급날 됐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제자들을 먼저 구해낸 뒤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남 모 교사. 발인을 하루 앞둔 19일 남 교사의 가족들은 빈소가 차려진 안산 한 장례식장에서 다시 한번 울컥 눈물을 쏟아냈다. 연합 2014.04.1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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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날 때마다…해난 구조 체계 달라진 게 없다 온 국민이 간절히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조작업에서 나타난 우리의 해난구조체계의 현주소는 안타까움을 넘어 분노를 불러 일으킵니다. SBS 2014.04.1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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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회전 순간 조류까지 변해…미숙한 대처가 원인? 세월호의 침몰을 부른 급회전 순간에 하필 조류까지 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급변하는 조류 환경에 미숙하게 대처한 게, 참사의 원인이 됐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4.1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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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수학여행 폐지 논란…청원운동까지 이번 사고 이후 아예 수학여행을 없애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창시절의 추억을 위해 수학여행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은데, 절충책이 있을지 남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4.04.19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