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산 단원고 교감 진도 야산서 숨진 채 발견 수학여행 중 여객선 침몰 참사를 당한 경기도 안산 단원고 교감 강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전남 진도군 진도 실내체육관 … SBS 2014.04.18 17:41
'의붓딸 학대 치사' 칠곡 계모·친부도 항소 8살난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경북 칠곡의 계모 임모씨가 항소기한 마지막날인 오늘 대구지법에 항… SBS 2014.04.18 17:32
"빠져나오려고 얼마나 고생했을 거야…" 여객선 침몰사고 사흘째인 18일 안산 단원고 희생자들이 안치된 안산시내 병원과 장례식장으로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단원고 학생 6명의 빈소가 마련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장례식장에는 갑작스러운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유족과 조문객, 시민들의 흐느낌과 울음만 가득했다. 연합 2014.04.18 17:21
2층 화물칸에 진입했다가 10여분 만에 잠수사 철수 세월호가 침몰한지 만이틀과 여덟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 세월호는 수면 아래에 잠긴 상태로 해경은 오후 3시 38분 현재 잠수요원이 선체 2층 화물칸을 열고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8 17:09
'승객인 척' 먼저 빠져나온 선장 영상 포착 온 나라를 충격에 빠트린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최초로 구조된 승객을 태우고 팽목항에 도착한 첫 구조선에 몸을 싣고 있는 이준석 선장의 모습 포착됐습니다. SBS 2014.04.18 17:00
여객선 침몰 허위 증언·문자 메시지·스미싱 "범죄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로 실종자들의 생사가 온 국민의 관심사인 가운데 구조 과정에서 허위 사실이 번번이 유포되고 있어 분노를 사고 있다. 여객선 침몰 직후 SNS 상에서 거짓 문자 메시지와 스미싱에 이어 방송 인터뷰에서 허위 증언까지 나오면서 기적 같은 생환을 바라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다. 연합 2014.04.18 16:55
세월호 멈춘 시각 두고 어민들 의견 '분분' 세월호가 사고 해역에서 멈춘 시각을 두고 어민들끼리 의견이 분분하다. 진도 조도 주민 이모씨는 "미역 양식 때문에 사고 당일 새벽 일찍 나갔는데, 큰 배가 오전 8시께 멈춰 있었다"면서 "그렇게 큰 배가 서 있어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연합 2014.04.18 16:52
필사적 구조 시도…'버큰헤드 정신' 발휘되기를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영국의 '버큰헤드 정신'이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세월호 선장과 일부 승무원이 침몰 당시 승객보다 먼저 탈출한 부적절한 행동과 비교되기 때문이다. 연합 2014.04.18 16:52
[현장 포토] '세월호는 여기 있다!'…부표 설치 18일 오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앞 사고 해상에서 구조대원들이 물에 잠긴 세월호에 … SBS 2014.04.18 16:50
세월호 기름 유출…엷은 유막 형성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서 기름이 유출돼 주변 해상에 유막이 형성됐다. 18일 오후 세월호 침몰 지점 주변에는 엷은 유막이 바다 위로 듬성듬성 떠다니고 있다. 연합 2014.04.18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