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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가라앉는 세월호…"내부 공기 빠져나가" 그런데 세월호는 그나마 고개를 내밀고 있던 선수 부분까지 완전히 가라앉았습니다. 왜 그런건지 또 앞으로 작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취재했습니다. SBS 2014.04.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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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차례 시도 끝에 선내 진입하니…장애물 가득 오후에 진행된 2층 화물칸 진입은 역시 예상대로 쉽지가 않았습니다. 잠수요원들이 화물칸 출입문을 열어봤지만, 장애물이 가득해서 더이상 전진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4.04.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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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칸에 진입한 잠수요원, 14분 만에 철수 침몰된 여객선 세월호 수색작업, 새로운 국면이 시작됐습니다. 선체안으로 잠수요원들이 진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첫 시도는 강한 조류 때문에 14분 만에 철수했고 조금 전부터 다시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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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요원, 선체 진입 어떻게?…"줄 하나에 의지" 거듭 말씀드리지만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깜깜한 시야, 빠른 물살 더구나 장애물까지. 이런 상황에서 잠수요원들이 어떻게 작업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SBS 2014.04.18 20:11
"선사, 승객 신원 확인도 하지 않았다" 증언 나와 18일 세월호 승선자 명단에도 없는 사망자가 나온 것과 관련해 사고 당일 선사 측이 티켓 발매를 하고서도 신원확인을 하지 않았다는 증언이 나왔다. 연합 2014.04.18 20:09
잠수부, 침몰 여객선 3층 객실 진입 시도 침몰 여객선 '세월호' 선체 수색에 나선 구조대가 18일 오후 7시부터 3층 객실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3층 객실에는 승객 87명이 탄 것으로 알려져, 생존자 구조 여부가 주목된다. 연합 2014.04.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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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세월호 침몰 사흘째, 잠수부들이 선체 내부로 연결되는 통로를 확보하고 2층 화물칸 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연결 줄이 끊어지면서 10여 분 만에 철수했고, 계속 진입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4.18 20:05
여객선침몰 단원고 24일부터 정상 수업 재개 여객선 침몰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오는 24일부터 수업을 재개한다. 이희훈 교무부장은 18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 자살보도와 관련, 생존해 치료받고 있는 교사, 학생은 물론 재학생 모두가 심각하게 동요하고 있다"며 "조속히 학교를 정상화하기 위해 일단 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18 20:04
[속보] 잠수부, 3층 객실 진입 시도 침몰 여객선 '세월호' 선체 수색에 나선 구조대가 18일 오후 7시부터 3층 객실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3층 객실에는 승객 87명이 탄 것으로 알려져, 생존자 구조 여부가 주목된다. 연합 2014.04.18 20:00
"교감 급성 우울 상태였을 수도" "극심한 정신적 외상을 입고 탈진한 상태에서 죄책감과 부담을 견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단을 인솔했다 여객선 침몰과정에서 대형 참사가 빚어졌지만 살아남은 교감 강모씨가 18일 오후 진도 실내체육관 인근 야산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 2014.04.18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