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한 명이라도 더'…커튼으로 구조하는 영웅 16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서 김홍경씨가 소방호스와 커튼을 엮어 학생들을 구조하고 … SBS 2014.04.18 03:38
[현장 포토] '내가 가겠다'…바다에 뛰어든 실종자 가족 17일 밤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김수현 서해해경청장이 실종자 가족을 만나는 자리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직접 수색하러 가겠다며 바닷물 속에 뛰어… 연합 2014.04.18 02:44
오바마 '가슴 아프다' 애도…구조 지원·안보 공약 확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 구조 활동 지원 방침과 한국에 대한 안보 공약을 재확인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에서 자신과 부인 미셸은 미 국민을 대신해 비극적인 선박 침몰 희생자 가족들에게 깊고 진심어린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8 02:42
검·경 합수부,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 압수수색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를 수사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오늘 새벽 0시쯤 세월호의 선사 청해진해운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합동수사본부는 수사관 10여 명을 인천 연안여객터미널 소재 청해진해운 사무실로 보내 세월호 관련 자료와 컴퓨터 파일 등을 확보했습니다. SBS 2014.04.18 02:27
'세월호 선장, 조타실까지 비웠나? ' 의혹…조사 마친 뒤 귀가 조금 전 청해진해운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이 이루어졌는데, 이에 앞서서 세월호 선장 이 모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11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SBS 2014.04.18 02:08
사망자 갈수록 증가…기상 악화로 수색 난항 여객선 참사 사망자가 갈수록 늘고 있는 가운데 기상 악화로 실종자 수색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새벽 1시 기준 현재 전체 승선자 475명 가운데 24명이 숨지고 272명이 실종됐으며 179명이 구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8 01:47
사망 25명으로 늘어…시신 유실 우려도 고조 세월호 침몰사고 사흘째를 맞으면서 사망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류 영향으로 시신 유실 우려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시신 16구를 추가로 인양해 사망자가 2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8 01:43
크레인 1시부터 속속 도착…신속 인양 '딜레마' 침몰한 세월호를 인양할 크레인 3대가 오늘 새벽 1시부터 사고 해역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해경 등은 인양계획 수립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4.18 01:17
[현장 포토] 조사 마친 '세월호' 선장 '침묵' 17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해양경찰서에서 2차 소환 조사를 마친 이준석 선장이 경찰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연합 2014.04.18 00:52
[현장 포토] '죄송합니다'…무릎 꿇은 단원고 교사들 안산 단원고 교장과 교사 10여명이 어제 오후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 단상위에서 무릎을 꿇고 실종자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있습니다. 이를 본 학부… SBS 2014.04.18 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