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BS 2014.04.18 14:38
안산 장례식장 도교육청 직원 사칭 주의보 경기도교육청이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교육청 직원으로 속여 피해자 가족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포착돼 주의를 당부했다. 도교육청 종합대책상황실은 … 연합 2014.04.18 14:35
"육·해·공군, 골프·음주·회식 금지" 침몰 여객선 '세월호' 실종자 수색·구조작전에 나선 군 당국이 골프, 음주, 회식 등을 금지하는 지시를 예하 부대에 하달했습니다. SBS 2014.04.18 14:34
"생존자들 스트레스, 중증도 이상으로 극심"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여객선 침몰사고 생존자들 대부분이 중증도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료는 평균 4주 이상 소요되지만 개인마다 달라 6개월에서 1년까지 계속될 수 있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4.04.18 14:33
결혼 앞둔 연인 숨져…"먼 곳에서 행복하길" 전남 진도 해역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함께 숨진 김기웅 씨가 결혼을 약속한 사이로 확인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숨진 김 씨의 모친 김광숙 씨는 18일 인천 길병원에 차려진 아들 빈소에서 "둘이 4년이나 사귀었다. 연합 2014.04.18 14:29
여객선 침몰…'패닉'에 빠진 안산시 단원구 일대 "전쟁이 나도 이런 참변은 정말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말 그대로 두 집 건너 한 집꼴로 피해를 당한 꼴입니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단원고등학교가 위치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대가 깊은 절망감에 빠져들었다. 연합 2014.04.18 14:14
[현장 포토] 뱃머리까지 잠긴 세월호 여객선 세월호 사고 현장에서 취재중인 SBS 김세경 영상취재 기자가 직접 촬영한 뒤 보내온 사진입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촬영된 사진입니다… SBS 2014.04.18 14:09
천안함 유족 "정부 실수 반복…'분통'" 천안함 피격 사건의 유족들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정부의 부실한 대처에 분통을 터트리고 실종자 가족들을 찾아 위로하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SBS 2014.04.18 14:08
침몰 여객선 '세월호' 뱃머리까지 잠겨 '완전 침몰' 여객선 세월호가 18일 오전 11시 50분께 뱃머리 부분마저 물에 잠겨 완전 침몰했습니다. 세월호는 썰물 시간대인 이날 오전 8시께 뱃머리 부분 1m가량만 간신히 물 위로 노출됐습니다. SBS 2014.04.18 13:58
침몰 여객선 '세월호' 탑승자 475명 명단 확인 침몰 여객선 세월호에 승선했던 475명의 명단이 확인됐습니다. 입수된 세월호 승선자 명단을 보면 지난 15일 인천항을 출발한 세월호에는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4명, 인솔자 1명, 일반승객 73명, 화물기사 33명, 승무원 24명, 기타승무원 5명 등 475명이 승선하고 있었습니다. SBS 2014.04.18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