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 여객선 정확한 승선 인원과 선적 차량 규모는 침몰 여객선 세월호의 정확한 승선 인원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고 발생 당일인 16일에는 승선 인원을 놓고 혼선이 거듭됐다. 사고 직후에는 승선 인원이 477명으로 발표됐다가 이후 459명, 462명으로 거듭 번복됐다. 연합 2014.04.17 19:30
침몰 여객선 탈선명령 없이 선장만 탈출 의혹 전남 진도에서 침몰한 여객선의 승무원들이 해상교통관제센터로부터 탈출 준비를 지시받은 후에도 '배 안으로 들어가라'는 안내방송을 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작 선장 등은 나홀로 탈출을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연합 2014.04.17 19:28
여객선 침몰 "'세월호' 침몰 원인은 급격한 방향전환 탓"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는 변침점, 즉 항로 변경 지점에서 급격한 변침이 원인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조류가 강한 해역에서 급격한 변침으로 선체에 결박한 화물이 풀리면서 한쪽으로 쏠려 여객선 조타기가 말을 듣지 않고 기울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4.17 19:27
검·경 합동수사본부 구성해 여객선 침몰 진상조사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의 신속한 진상규명을 위해 검찰과 경찰이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했습니다. 대검찰청과 해양경찰청은 기존 검찰 수사대책본부와 해양경찰청 수사본부 인력을 새로 설치한 합동수사본부 소속으로 배치하고 본격적인 수사를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SBS 2014.04.17 19:25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충격적인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현장 검증이 실시됐습니다. 지켜보던 주민들은 분노를 토해냈습니다. 1. 피의자 고종석은 애초 피해 아동의 언니를 범행대상으로 삼았다고 진술했습니다. 2014.04.17 19:06
동영상 기사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언니 노렸다" 계획 범행 전남 나주에서 일어난 초등학생 어린이 성폭행 사건은 술김에 우발적으로 그랬다는 피의자 고종석의 말과는 달리 계획적인 범행이었습니다. 현장검증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분노했습니다. 2014.04.17 19:06
"갑자기 기우뚱" 침몰 여객선 조타실 긴박했던 30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며 선장의 퇴선 명령이 떨어지기까지 30분정도 걸렸던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선장의 퇴선 명령이 있기까지 30분간 배의 두뇌라 할 수 있는 조타실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연합 2014.04.17 18:39
허재호 약점 잡아 5억원 뜯어낸 하도급 업자 구속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17일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약점을 잡아 거액을 뜯어낸 혐의(특정 경제범죄 가중 처벌법상 공갈·공갈 미수)로 대주건설 하도급 업체 대표 A씨를 구속기소했다. 연합 2014.04.17 18:24
'하나도 안 지켜' 무용지물 대피 매뉴얼 어제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선장과 승무원들이 긴급 상황시 지켜야 할 대피 매뉴얼을 하나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4.17 18:23
고대 안산병원 18시 현재 70명 입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여객선 침몰사고 현장에서 구조돼 진료받은 인원이 17일 오후 6시 현재 7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입원 중인 환자는 안산 단원고 학생 68명과 교사 1명을 포함해 모두 70명이고, 단원고 학생 2명은 치료 후 귀가했습니다. SBS 2014.04.17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