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먼저"…소방 호스 이용해 대피 세월호가 기울어진 뒤에 선박 내부를 촬영한 영상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침몰 순간 학생들부터 먼저 구하기 위해 구명줄은 만든 승객들의 모습도 담겼습니다. SBS 2014.04.17 00:42
긴박했던 침몰 순간…'생존을 위한 사투' 배가 90도 가까이 기울어 가라앉는 동안, 승객들은 배 밖으로 나오기 위해 사투를 벌였습니다. 한 생존자가 촬영한 3분 분량의 동영상 보시겠습니다. SBS 2014.04.17 00:38
해경, 조명탄 쏘며 선체 집중 수색 시작 제주도로 가다가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선체 수색작업이 오늘 0시 30분 재개됐습니다. 해경은 물흐름이 멈춘 정조 시간에 맞춰 해경 특공대와 해군 잠수부 8명을 투입, 선체 집중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4.04.17 00:34
"지금 배 넘어간다" 8시55분 관제센터로 최초 신고 해양수산부는 오늘 여객선 침몰 사고 당시인 오전 8시 55분 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로 사고 선박인 세월호에서 초단파무선통신으로 "지금 배가 넘어간다"는 최초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7 00:10